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너무 일찍 만났다…신유빈, '태극마크' 내려놓는 전지희와 첫판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24 2025.02.01 15:01

너무 일찍 만났다…신유빈, '태극마크' 내려놓는 전지희와 첫판 대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황금 콤비였던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가 단식 맞대결을 벌인다.

 

신유빈은 1월 31일(한국시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 대진 추첨 결과 64강에서 전지희와 맞붙는다.

 

최근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전지희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둘의 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었는데, 너무 빨리 만나게 됐다.

 

대회 여자 단식은 1일 예선을 진행한 뒤 2일부터 64강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둘은 한국 여자탁구의 전성기를 이끈 영혼의 듀오였다.

 

지난 2023년 5월 열린 더반 세계선수권대회에선 한국에 36년의 여자복식 은메달을 안겼다.

 

5개월 뒤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의 여자복식 금메달을 땄고,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선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하는 등 한국 탁구의 막힌 혈을 뚫었다.

 

하지만 전지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약 10년 동안 달았던 태극마크를 내려놓기로 결정, 신유빈과의 콤비도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내려놓기 전 사실상 마지막으로 치르는 국제무대였는데, 둘은 탁구대에 나란히 서는 대신 마주 보게 됐다.

 

전지희는 신유빈과 두 차례 단식 맞대결을 펼쳐 모두 승리했다.

 

한편 신유빈은 이번 대회서 이은혜(대한항공)와 새롭게 짝을 이뤄 여자 복식에 출전한다.

 

안영준 기자 ([email protected])

 


너무 일찍 만났다…신유빈, '태극마크' 내려놓는 전지희와 첫판 대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19 쇼트트랙 박지원, 중국 텃세 대비 완료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939
2118 LG 정우영 "조급해하지 않고 구위와 자신감 되찾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1021
2117 여자농구 KB, BNK 물리치고 공동 4위로…강이슬 28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918
2116 '괴력쇼' 실바, 빅토리아 제치고 여자부 득점 부문 선두 탈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930
2115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16연승…GS칼텍스는 도로공사전 첫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47
2114 LG, DB 잡고 7연승…마레이 부상 복귀 2경기 연속 더블더블(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708
2113 '새 퍼터' 김주형,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4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845
2112 여자농구 KB, BNK 물리치고 공동 4위로…강이슬 28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928
2111 '괴력쇼' 실바, 빅토리아 제치고 여자부 득점 부문 선두 탈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550
2110 SK,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 8연승 질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840
2109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16연승…GS칼텍스는 도로공사전 첫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917
2108 LG, DB 잡고 7연승…마레이 부상 복귀 2경기 연속 더블더블(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549
2107 '새 퍼터' 김주형,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4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729
2106 축구협회, 문체부 '정몽규 징계 요구'에 행정소송 제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884
2105 사우디 떠난 네이마르, 12년 만에 산투스 복귀…5개월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837
2104 LG, DB 잡고 7연승…마레이 부상 복귀 2경기 연속 더블더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933
2103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16연승…최다 연승 신기록에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947
2102 하얼빈 AG 출전하는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 가장 먼저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704
2101 '첫 올스타 선발' 웸반야마 30점…샌안토니오 완승 주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689
2100 SK,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 8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1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