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이태리

프로농구 DB·정관장 트레이드…최성원·김영현 맞교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2 2025.02.05 15:00

정관장 최성원

[KBL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 가드 최성원과 포워드 김영현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5일 KBL이 밝혔다.

정관장에서 활약하던 최성원은 이제 DB 유니폼을 입고 뛴다. 김영현은 정관장 포워드진에 합류한다.

DB 구단에 따르면 이번 이적은 정효근(DB)과 김종규(정관장)를 맞교환한 지난달 트레이드의 후속 조처다.

DB는 "다양한 장점을 갖춘 최성원 선수는 이선 알바노 선수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비력을 갖춘 슈팅가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 통산 222경기를 뛴 최성원은 올 시즌 평균 4.5점 1.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수비 자원으로 분류되는 김영현은 통산 198경기를 출전했다. 올 시즌은 평균 1.7점을 기록 중이다.

슛하는 김영현

(안양=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6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 DB 김영현이 슛하고 있다. 2023.11.26


프로농구 DB·정관장 트레이드…최성원·김영현 맞교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39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김건우·심석희, 500m 불참…혼계·중장거리 집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13
2338 선수들에게 사과한 GS 이영택 감독 "저 때문에 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14
2337 빅맨도 3점 쏴야하는 시대…현대모비스 골밑 넓혀주는 신민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10
2336 페퍼, GS 잡고 5연패 탈출…KB는 현대캐피탈 17연승 저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629
2335 실책을 어찌할꼬…감독들 괴롭히는 '농구의 영원한 난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539
2334 여자농구 최하위 하나은행, 4위 KB 잡고 '봄 농구 희망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19
2333 프로농구 삼성, 7연패로 다시 최하위 추락…실책 24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621
2332 '비예나 26득점' KB, '무적함대' 현대캐피탈 17연승 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86
2331 최정, 김은지 제치고 한 달 만에 여자바둑 랭킹 1위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48
2330 [아시안게임] 이틀 연속 넘어진 김건우 "다행히 발목 안 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712
2329 광주시·한전, 장애인 선수 취업 지원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650
2328 선수들에게 사과한 GS 이영택 감독 "저 때문에 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939
2327 빅맨도 3점 쏴야하는 시대…현대모비스 골밑 넓혀주는 신민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825
2326 페퍼, GS 잡고 5연패 탈출…KB는 현대캐피탈 17연승 저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530
2325 실책을 어찌할꼬…감독들 괴롭히는 '농구의 영원한 난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603
2324 여자농구 최하위 하나은행, 4위 KB 잡고 '봄 농구 희망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6 693
2323 강릉시민축구단 시즌 준비 박차…'새로운 시작, 끝없는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5 636
2322 KLPGA 이가영, 침대 전문기업 렉스필과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5 631
2321 포옛도 우승 욕심 있다…부정탈까 K리그1 우승 트로피 손 안 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5 474
2320 [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대만에 14-1 대승…예선 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5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