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삼성의 불펜 에이스, 최지광의 좌절과 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4 2025.02.08 15:00

삼성의 불펜 에이스, 최지광의 좌절과 희망

 

 

삼성 라이온즈의 2024시즌은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과정에서 불펜의 핵심 최지광도 부상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의 성장은 눈부셨다.

 

시즌 초 광배근 부상으로 늦은 출발을 했지만 최지광은 6월 1군 복귀 후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특유의 '독도킥' 투구폼을 앞세워 3승 2패 7홀드, 평균자책점 2.23을 기록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8월은 그의 최고의 달이었다. 14경기에서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하며 리그 불펜 투수 중 상위권에 올랐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커브 구종이다. 2023년 10% 근처였던 커브 투구 비율이 22.7%로 상승했고, 피안타율 0.077을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하지만 9월 14일, 오른팔 통증으로 인한 내측 인대 손상 수술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생애 첫 한국시리즈 무대를 앞두고 좌절해야 했던 그는 1억 7000만 원(21% 인상)의 연봉 계약으로 자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지광은 2025시즌 후반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부상을 딛고 일어설 그의 의지가 기대된다.

 

장성훈 [email protected]

 


삼성의 불펜 에이스, 최지광의 좌절과 희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19 이혜원 9골…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 꺾고 시즌 5승째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983
2518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린샤오쥔, 반칙으로 우승했나…"쑨룽이 뒤에서 밀어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529
2517 여자농구 신한은행, KB 잡고 단독 4위로…타니무라 더블더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677
2516 한국, 하얼빈 동계AG 메달 레이스 첫날 金 7개…'슈퍼 골든데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527
2515 [아시안게임] 유인촌 장관 "유승민 체제 체육회 기대 커…뒷바라지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880
2514 이혜원 9골…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 꺾고 시즌 5승째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719
2513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레오는 6천500득점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616
2512 스노보드 이채운, 하얼빈 동계 AG 남자 슬로프스타일 금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9 640
2511 축구협회 선거운영위 "정몽규 후보 자격 인정" 거듭 밝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846
2510 흥국생명, 투트쿠 출전선수 등록…9일 페퍼 상대로 부상 복귀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779
2509 한국, 하얼빈 동계AG 메달 레이스 첫날 金 7개…'슈퍼 골든데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658
2508 프로농구 선두 SK, 하위권 정관장 돌풍 잠재우고 신바람 5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654
2507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레오는 6천500득점 돌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766
2506 '챔프전 직행 예약'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매직넘버 '1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844
2505 [아시안게임] 한국 상대한 린샤오쥔…계주 좌절 뒤 500m서 감격의 눈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730
2504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최민정, 500m 한풀이 성공 "8년 전 아쉬움 지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656
2503 남자프로축구 1월 국제이적료 총액 3조4천220억원…역대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718
2502 [아시안게임] 김길리, 5관왕 무산에도 활짝 "가슴이 뛰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603
2501 축구협회 선거운영위 "정몽규 후보 자격 인정" 거듭 밝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502
2500 흥국생명, 투트쿠 출전선수 등록…9일 페퍼 상대로 부상 복귀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8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