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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양나래 변호사, 9월의 신부 된다..깜짝 결혼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0 07.17 12:50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양나래 변호사 인스타그램
사진=양나래 변호사 인스타그램

양나래 변호사가 올해 9월 결혼한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양나래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의 MC 박철규 아나운서는 "양나래 변호사가 새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관문에 놓여있다"며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을 준비했다. 양나래 변호사가 드디어 9월에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에 양나래는 많은 축하를 받았고, 그는 "이 이야기를 들으시면 이미 시집간 거 아니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9월에 결혼하게 됐다. 잘살아 보도록 하겠다"고 미소 지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만 해도 분명히 남자친구가 없지 않으셨냐"고 짓궂게 물었고, 양나래 변호사는 "왜 그러시냐"라며 부끄럽게 손을 내저었다.

한편 양나래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 변호사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 이혼 전문 변호사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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