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빙속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8 2025.02.22 12:00

빙속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준호(강원도청)가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김준호는 22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 아레나 로도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77로 결승선을 통과해 조던 스톨츠(미국·34초49)와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34초73)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김준호가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 500m에서 시상대에 오른 것은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치러진 2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을 합쳐 두 번째다.

 

4조 인코스에서 출발한 김준호는 첫 100m를 9초56으로 통과하며 전체 출전 선수 가운데 세 번째로 빨랐고, 스피드를 유지하면서 동메달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여자부 디비전A 500m 1차 례이스에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62를 기록, 2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2위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이영호([email protected])

 


빙속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30 김연아 "아닌 척했지만 너무 간절했다"…15년 전 눈물의 의미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7 369
3329 ‘세후도 꺾은’ 송야동, UFC 밴텀급 6위로 상승 ‘중국 역대 최고 순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505
3328 약물 효과였나…시드니 마라톤우승 케냐 킵코리르 도핑 양성반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620
3327 사이클 최태호, 아시아트랙주니어선수권 4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600
3326 ‘고1 당구 유망주’ 김도현 보고타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 통과…27일 새벽 3차예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581
3325 ‘세후도 꺾은’ 송야동, UFC 밴텀급 6위로 상승 ‘중국 역대 최고 순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610
3324 약물 효과였나…시드니 마라톤우승 케냐 킵코리르 도핑 양성반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6 682
3323 이겼는데 "다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니 왜? 中 송야동, 前 UFC 더블 챔피언 세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792
3322 SK렌터카 강지은의 ‘행운의 뱅크샷’…우리금융캐피탈에 ‘천적’ 과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869
3321 이겼는데 "다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니 왜? 中 송야동, 前 UFC 더블 챔피언 세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794
3320 농심배 우승 이끈 신진서 9단, 이제 개인전 타이틀 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680
3319 中 송야동, 前 ‘UFC 더블 챔프’ 세후도 꺾었다…승리 후 “미안하다”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937
3318 37세 관록 이승훈 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882
3317 '2승' 스롱, 김가영 잡고 위기에 몰린 팀 구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디펜딩 챔프' 하나카드 추격 뿌리치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519
3316 농심배 우승 이끈 신진서 9단, 이제 개인전 타이틀 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685
3315 中 송야동, 前 ‘UFC 더블 챔프’ 세후도 꺾었다…승리 후 “미안하다”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5 678
3314 작지만 강하다! 바에스, 리우오픈 2연패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4 659
3313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옷으로 AG-4대륙 제패 …세계선수권 바라보는 김채연은 또 도전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4 488
3312 '김가영, 스롱에 복수혈전' 하나카드, 벼랑에서 살아났다 'PO 첫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4 516
3311 “월드 타이틀 후보” 경쟁자도 경의 표한 ‘레전드’ 이승훈, 월드컵 5차 매스스타트 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24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