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LG 스프링캠프 종료…염경엽 감독 "우강훈, 김영우 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58 2025.03.05 18:00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젊은 투수와 야수 백업 자원의 성장을 2025년 스프링캠프의 성과로 꼽았다.
LG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했다.
LG 선수단은 5일 오후에 귀국한다.
염경엽 감독은 "2차 캠프 평가전 3경기에서 우강훈, 김영우, 박명근, 김대현 등이 젊은 투수가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베테랑 야수) 박해민, 오지환, 김현수가 캠프 기간 자신의 것을 정립해 훈련을 많이 했는데 평가전 3경기에서 그 부분이 잘 수정됐다. 이영빈, 문정빈, 이주헌, 최원영, 송찬의는 단순히 기회를 얻는 차원을 넘어 올 시즌에는 팀이 승리하는 데 공헌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총평했다.
염 감독은 "이번 캠프에서는 각 담당 코치가 비시즌 동안 지난 시즌 부족한 부분을 연구하고 더 다양한 훈련 방법을 준비했다.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수고했고 고맙다"고 코치진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LG 스프링캠프 종료…염경엽 감독 "우강훈, 김영우 성장"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79 남자배구 준PO는 없다…4위 우리카드, 봄 배구 탈락 확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41
3478 3쿼터 3점에 그친 프로농구 삼성…"쳇바퀴 같은 경기력에 죄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724
3477 외곽포로 흐름 잡은 여자농구 BNK, PO 2연승…챔프전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73
3476 K리그1 광주, ACLE 16강 1차전 원정서 비셀 고베에 0-2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43
3475 FIFA 前 회장·부회장 자문료 스캔들 다시 법정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706
3474 '개막 엔트리 예약' LG 신인 김영우 "평가전서 홈런 맞아 다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791
3473 '강스파이크 세터' 한국전력 김주영 "트리플크라운 아까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46
3472 "우린 왜 후반에 잘할까요?"…전희철 감독도 궁금한 SK의 '뒷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77
3471 남자배구 준PO는 없다…4위 우리카드, 봄 배구 탈락 확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07
3470 3쿼터 3점에 그친 프로농구 삼성…"쳇바퀴 같은 경기력에 죄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43
3469 외곽포로 흐름 잡은 여자농구 BNK, PO 2연승…챔프전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55
3468 K리그1 광주, ACLE 16강 1차전 원정서 비셀 고베에 0-2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00
3467 FIFA 前 회장·부회장 자문료 스캔들 다시 법정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404
3466 염경엽 LG 감독 "외국인 투수 30승 합작 기대…장현식, 회복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43
3465 루지연맹, 올림픽슬라이딩센터 활용한 국제강습회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42
3464 프로농구 선두 SK, 정규리그 우승에 성큼…꼴찌 삼성에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86
3463 여자배구 IBK, 모처럼 연승 '활짝'…갈 길 바쁜 정관장 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96
3462 대한삼보연맹, 2025년 상반기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934
3461 수비도 개선한 KIA 김도영 "스타트 자세 수정…잘할 자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578
3460 유승민 체육회장, 국회 문체위 신고식…"변화 보여드리겠다"(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6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