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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이광수, 파트너 말과 극과극 호흡..이광수 "나 진짜 못 참아" [콩콩팜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2 07.17 21:24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 방송화면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 방송화면

'콩콩팜팜' 도경수와 이광수가 파트너 말과 극과 극 호흡을 펼쳤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에서는 말 목장에서 기술 연수에 나선 'KKPP푸드' 이광수,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 방송화면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 방송화면

이날 도경수는 말 모리스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말 목장 대표는 "꽤 얄궂다. 완전히 사람을 간 본다"라고 했지만 모리스는 도경수를 맘에 들어 하는 모습이었다. 대표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경수 씨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리스는 이광수가 다가가니 때리며 격한 거부를 했다. 이광수는 "나 공중에 지금 살짝 떴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하지만 도경수는 "너무 좋다. 진짜 같이 호흡 맞추는 느낌이다. 재밌다"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파트너 말 존 스노우와 서먹한 모습을 보였다. 이광수는 "솔직히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목소리도 크게 못 내겠다. 솔직히 쫄았다. 얘가 엎드려뻗쳐 하면 뻗칠 것 같다"라고 난감해했다.

이어 "말 배정 픽스냐. 나 진짜 못 참는다. 대표님 불러달라. 학부모 소환해야 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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