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볼트

린지 본, 40세 복귀 후 첫 월드컵 포디움…“나는 여전히 정상에 설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7 2025.03.24 09:00

린지 본, 40세 복귀 후 첫 월드컵 포디움…“나는 여전히 정상에 설 수 있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복귀 후 처음으로 월드컵 포디움에 올랐다. 은퇴 5년 만에 돌아온 그의 질주는 여전히 유효했다.

 

본은 24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파이널 슈퍼대회전(Super-G)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지난해 11월 현역 복귀를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이룬 월드컵 입상이다.

 

올해 40세(1984년 10월18일 출생)인 본은 이날 1분 20초86을 기록했다. 라라 구트-베라미(1분 19초57·스위스)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3위는 시즌 전까지 슈퍼-G 종합 선두를 달리고 있던 페데리카 브리뇨네(이탈리아)가 차지했다.

 

2019년 무릎 부상 등을 이유로 은퇴한 본은 지난해 4월 무릎 수술 이후 회복에 성공, 11월 깜짝 복귀를 선언했다. 이후 12월 콜로라도 쿠퍼 마운틴에서 열린 FIS 가을 페스티벌 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복귀 무대에 섰다.

 

본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도 더 잘 탈 수 있었지만, 나는 포디움에 설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나는 여전히 정상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많은 이들이 나의 도전에 회의적이었지만, 나는 스스로를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신체적으로 괜찮고 정신적으로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0년 만 16세의 나이로 월드컵에 데뷔한 본은 통산 137차례 월드컵 포디움과 82승, 4차례 월드컵 종합 우승(크리스털 글로브), 세계선수권 메달을 8개 보유한 미국 스키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올림픽 무대에서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활강 금메달과 슈퍼-G 동메달, 2018년 평창 대회에서도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은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다시 스키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김세훈 기자 [email protected]

 


린지 본, 40세 복귀 후 첫 월드컵 포디움…“나는 여전히 정상에 설 수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10 내달 26일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10K오픈런·크루 랭킹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87
4509 정성천 전 현대제철 감독, 라오스 여자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83
4508 타이거 우즈, 트럼프 대통령 전 며느리와 연애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76
4507 이정후, 열흘 만에 복귀…트리플A팀과 경기서 2루타 1타점 1볼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90
4506 의정부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흥행 성공…관중 동원력 '호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84
4505 축구지도자협회 "문체부, 초중고 리그 운영 예산 정상 지원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855
4504 신영철 OK감독 "이민규, 구단 레전드로 자리잡게 도움주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16
4503 서천군생활체육관 수영장·헬스장 다음 달 무료 시범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64
4502 양궁·배드민턴·사격·수영·펜싱, 문체부 전략 종목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35
4501 [프로야구전망대] 한화, 새 둥지 한화생명 볼파크서 역사적인 3연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548
4500 요르단전서 4만관중 카드섹션…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염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55
4499 DGB금융, 2025 KLPGA iM 금융오픈 다음달 10∼13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536
4498 내달 26일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10K오픈런·크루 랭킹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599
4497 정성천 전 현대제철 감독, 라오스 여자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22
4496 타이거 우즈, 트럼프 대통령 전 며느리와 연애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899
4495 ‘필리핀 테니스의 기적’ 19세 에알라, 세계 5위 꺾고 마이애미 오픈 16강 돌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815
4494 정현, 일본 도쿄 국제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99
4493 김우민, 대표선발전 남자 자유형 1500m 15분07초05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605
4492 “파리 실패가 힘”… 올림픽 챔프가 목말 태운 우상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569
열람중 린지 본, 40세 복귀 후 첫 월드컵 포디움…“나는 여전히 정상에 설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4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