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송영진 kt 감독 "힘들었던 4쿼터…허훈 덕분에 값진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3 2025.03.30 00:00

(수원=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농구 수원 kt 송영진 감독이 팀의 4연승과 공동 2위 도약을 이끈 일등 공신으로 허훈을 꼽으며 칭찬했다.
kt는 29일 경기도 수원kt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원주 DB를 69-67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kt는 4연승을 질주한 동시에, 창원 LG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kt는 경기 내내 단 한 번도 DB에 리드를 내주지 않았지만, DB의 끈질긴 추격에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kt가 5∼7점 차로 도망가면, DB가 1∼2점 차로 바짝 뒤쫓는 흐름이 계속됐다.
경기 종료 직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2점 차로 쫓기던 상황에서 종료 5분 3초 전 허훈이 오마리 스펠맨을 상대로 3점포를 꽂아 넣어 5점 차 리드를 만들었고, 종료 3분 33초 전 레이션 해먼즈의 자유투로 7점 차 여유를 안았다.
그러나 또다시 DB의 추격을 허용했고, 종료 1분 22초 전 DB 속공에서 이관희의 3점포로 69-67이 돼,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양 팀은 막판 공방전을 펼쳤지만 종료 7초를 남기고 시작된 DB 공격에서 이관희가 공을 흘리면서 다소 허무하게 kt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송영진 kt 감독은 "마지막 4쿼터가 어려웠는데, 극복하고 이겨내준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허훈이 잘 풀고 터져줘서 값진 승리를 낚았다. 마지막 해먼즈의 수비 리바운드도 결정적이었다"고 4연승 소감을 밝혔다.
저득점 양상 속에서 스펠맨(11점 9리바운드)을 맡은 문성곤의 수비도 칭찬했다.
송 감독은 "스펠맨이 신나지 않도록 잘 막았다"며 "문성곤이 5반칙으로 퇴장당한 뒤에도 다른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디펜스에 임해줘서 스펠맨을 어렵게 했다"고 호평했다.
외국인 선수가 해먼즈뿐인 kt는 파울이나 체력 문제로 인한 해먼즈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해먼즈가 코트에 없는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는 늘 고민거리다.
송 감독은 "해먼즈의 파울을 관리하는 거나 체력을 세이브하는 것도 팀 목표 중 하나인데, 선수들이 그 부분을 잘 채워줬다"고 말했다.
이어 "해먼즈 역시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며 "디펜스에서도 팀이 나아가려는 방향에 동참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DB는 이날 패배로 6강 플레이오프(PO)가 더 멀어졌다.
이날 6연승을 내달린 6위 안양 정관장과 격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김주성 DB 감독은 "선수단이 투지를 갖고 열심히 수비했다. 스펠맨의 슛 한두 개가 더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낸 뒤 "남은 경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볼 생각"이라며 6강 PO 경쟁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송영진 kt 감독 "힘들었던 4쿼터…허훈 덕분에 값진 승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24 '1골 1도움' FC서울 정승원, K리그1 6라운드 MV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587
5023 K리그 등록선수 최다는 52명 전북…가장 젊은팀은 24.3세 수원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24
5022 KLPGA 복귀 장하나,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16
5021 KLPGA, 외국 메이저 대회 참가 선수에 대상 포인트 부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27
5020 대보 골프단 출정식…고군택, 최예림 등 남녀 선수 9명으로 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63
5019 대니엘 강, 5월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 코리아 챔피언십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65
5018 MLB 화제 '어뢰 배트' 고안한 린하르트 "배트보다 타자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88
5017 LPGA 투어 매치플레이 대회 2일 개막…김효주 2주 연속 'V'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89
5016 KLPGA 여왕 꿈꾸는 '3년차' 황유민, 국내 개막전부터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68
5015 프로야구선수협 "세상 떠난 야구팬에 선수들 큰 충격…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22
5014 MLB 애틀랜타 프로파르, 금지약물 복용…80경기 출장 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91
5013 맨유 아모링 감독 "페르난드스는 안 떠난다…이미 의사 소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46
5012 '신유빈·오준성 출격' WTT 챔피언스 인천 개막…6일간 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73
5011 '한국 탁구의 별' 신유빈·오준성, 인천에 뜬다…WTT 챔피언스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09
5010 2주 연속 우승 정현,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500위대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677
5009 '활동량 최고' 프로농구 kt 송영진 감독 "보약도 안 먹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801
5008 '패장' 고희진 정관장 감독 "우리 선수들, 부상 투혼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782
5007 '7경기만에 챔프전 승리' 흥국생명 감독 "이번 시즌은 무탈하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911
5006 김연경 "라스트 댄스, 너무 자주 추나…챔프전 3경기로 끝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1002
5005 kt 신형 엔진 카굴랑안 "KBL 정상급 가드 허훈이 많이 가르쳐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1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