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프로야구 타율 1위 NC 권희동, 사구 맞은 왼손 '단순 타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9 2025.03.29 21:05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2025시즌 타율 1위를 달리는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경기 도중 투구에 맞은 왼손에 대한 정밀 진단 결과 단순 타박이라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
권희동은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요니 치리노스의 5구째 시속 146㎞ 투심에 왼쪽 손을 맞은 권희동은 결국 2회 교체됐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검진받았다.
NC 구단은 29일 권희동의 상태에 대해 "단순 타박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오늘 LG와 경기 라인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뼈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권희동은 부상으로 인한 결장 우려를 털고 29일 경기부터 바로 출전을 재개했다.
권희동은 이번 시즌 12타수 7안타, 타율 0.583을 기록하며 타율 1위를 달리고 있다. 타율 2위는 0.500(24타수 12안타)을 기록 중인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이다.



프로야구 타율 1위 NC 권희동, 사구 맞은 왼손 '단순 타박'(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50 김나리,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복식 2주 연속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10
4849 프로야구 30일 NC-LG 창원 경기 취소…구조물 추락 사고 여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841
4848 프로야구 1위 LG, NC 대파하고 개막 후 7연승…구단 신기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31
4847 프로야구 삼성, 7회 빅 이닝…두산에 역전승하며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907
4846 kt 공동 2위 도약…허훈 "지난 7년 중 분위기 가장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810
4845 송영진 kt 감독 "힘들었던 4쿼터…허훈 덕분에 값진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10
4844 SK, 경남개발공사에 11골 차 대승…핸드볼 H리그 19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88
4843 프로야구 NC-LG 창원 경기 중 구조물 추락, 관중 3명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619
4842 프로농구 정관장 시즌 최다 6연승…6위 굳히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810
4841 SK, 경남개발공사에 11골 차 대승…핸드볼 H리그 19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56
4840 김나리,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복식 2주 연속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58
4839 프로야구 30일 NC-LG 창원 경기 취소…구조물 추락 사고 여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35
4838 프로야구 두산, 불펜진 부상 공백…험난한 시즌 초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37
4837 프로야구 30일 NC-LG 창원 경기 취소…구조물 추락 사고 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38
4836 프로야구 1위 LG, NC 대파하고 개막 후 7연승…구단 신기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842
4835 프로야구 삼성, 7회 빅 이닝…두산에 역전승하며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687
4834 kt 공동 2위 도약…허훈 "지난 7년 중 분위기 가장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30 749
4833 여자 테니스 세계 12위 카사트키나, 러시아서 호주로 국적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9 829
4832 미네소타 선·후배 박병호-어빈, 설전 다음 날 경기 앞두고 화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9 772
열람중 프로야구 타율 1위 NC 권희동, 사구 맞은 왼손 '단순 타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29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