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구혜선, 8kg 요요 근황에 돌연 사과 "오동통함에 죄송한 마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0 07.18 12:07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구혜선 SNS
/사진=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8kg 증량 근황을 전하며 사과했다.

구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말라야를 다녀온 후 8kg가 증량한 채로 방송 출연을 진행해, 오동통함에 죄송한 마음이다. 토요일 밤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의 예고편이 담겼다. 구혜선은 18일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사진=구혜선 SNS
/사진=구혜선 SNS

이날 그는 헤어롤을 직접 소개하며 사업가로서의 삶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논란이 됐던 헤어롤 가격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구혜선은 "저희 제품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그냥 공장식 가공이 어렵다. 다 수작업을 해서 4차 가공까지 해야 한다"라면서도 "돈에 관해 공부하게 된 것 같다. '내가 돈을 하나도 몰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또 그는 "'허언증이다', '혹은 말이 앞선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라는 돌직구 질문에도 시원하게 답할 예정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99 '전참시'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힙합 동아리 래퍼 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93
18798 與 "국힘, 안보 발목잡기 멈추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협조하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9
18797 박홍근 "500조 세수 허투루 안 쓴다…미래대응기금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309
18796 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8
18795 박지현, 8분22초 뛰며 2득점 1리바운드…WNBA 로스앤젤레스, 3연패 수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0
18794 고창서 술 취해 오토바이 몰다 옆 차선 차량 받은 60대 조사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1
18793 "하천에 악어 있어요" 여주시 발칵…30여분만 포획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6
18792 용마터널 차량 화재로 양방향 통제…6시간 만에 해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9
18791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소방 대응 2단계 격상(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2
18790 대전 찾은 김민석 "당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바통 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88
18789 캐나다로 떠나는 이시영, 국제학교 다니는 子 영어 실력에 "감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4
18788 [속보] 한 총리 "호우 피해 국민께 위로…정부, 긴장 늦추지 말고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9
18787 "외모 집착, 반칙 일삼는 이화여자 축구팀"…주성치, 한국 비하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18
18786 '옥문아' 진선규 "오만석, 내가 무명일 때 결혼 자금 보태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4
18785 철원 171㎜·파주 196㎜·대구 116㎜…'극한호우' 피해 270여건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46
18784 국힘 "기록적 폭우에 국민 안전 위협…모든 권한 동원해 대응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2
열람중 구혜선, 8kg 요요 근황에 돌연 사과 "오동통함에 죄송한 마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1
18782 "아기 배변훈련에 최대 670만원" 미국 부자들의 '그사세 육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3
18781 [속보] '10타수 무안타' 이정후 드디어 터졌다! 154km 강속구 공략→후반기 첫 타석부터 안타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3
18780 김민석, 서이초 교사 3주기 추모…"교권보호제도 계속 보완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