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내 손으로 디자인한 유니폼, 선수가 입는다' 롯데, 2026 팬 디자인 콘테스트...‘썸머 유니폼’, ‘자유 주제’ 공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7 01.16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콘텐츠로 특별한 공모전을 선보인다.

롯데는 16일 "팬들이 시즌 유니폼과 굿즈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2026 팬 디자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단 콘텐츠로 연결하고, 팬 참여의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공모전은 롯데를 응원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구단 이벤트 유니폼인 ‘썸머 유니폼’과 ‘자유 주제’ 등 2가지다. 썸머 유니폼 부문 당선작은 선수단이 홈경기에서 실제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팬의 손길이 담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다.

접수된 작품은 구단과 메인 스폰서인 형지엘리트의 내부 심사를 통해 주제별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1위 수상자에게는 2026시즌 1루 내야상단석 시즌권 2매와 상금 100만 원, 상품 교환권 40만 원이 제공된다. 2~3위 수상자에게도 상품 교환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번 콘테스트는 팬과 구단이 함께 구단의 문화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취지로 기획됐다. 구단은 팬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콘테스트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와 상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04 대충격 사실! 다저스 특급 외야수 영입에 3537억 쓴 거 아니다...알고 보니 7427억,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06
16703 맨유, 레전드 작심 발언, 린가드 "헬스장에서 놀기만 할거야?"...자신감 되찾은 한국행 결단→두바이서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239
16702 [현장목소리]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 지우베르투가 밝힌 작은 소망 “대한민국 vs 브라질 결승 보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94
16701 '韓 축구 선구자' 차범근의 솔직 고백 “솔직히 미운 감정이 든다”…월드컵 트로피 앞에서 꺼낸 70년의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366
16700 "엄청난 사건 터져!" 쏘니, '신인상 좌절·MVP 불발' 반쪽짜리 시즌 아쉬움 털어낸다...LAFC,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23
16699 "일본만큼은 이기고 싶다" 득점권 타율 4할 韓 최고 내야수, 11년 한 풀기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90
16698 [공식발표] KIA 방출→은퇴 위기→깜짝 친정 복귀...‘돌아온 서교수’, 극적으로 현역 생활 연장 “그라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74
16697 [현장목소리] "파이팅 ·가자 8강으로·꿈은 이루어진다·열정, 즐거움" 월드컵 트로피 앞에서 전한 한국 축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323
16696 LG,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19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60명' 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80
16695 KIM 영입이 방출 시발점 됐나? 또또 팀 옮기는 김혜성 前 동료...‘특급 유망주’의 끝없는 방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32
16694 소신 발언! "토트넘보다 더 나은 대우 받을 자격있다"...'손흥민 우승' 이끈 판더펜 향해 PL 선배,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52
16693 커쇼, 류현진 나와! 日 대표팀, 2차 명단 발표, 종전 자이언츠 에이스·ML 10승 베테랑 투수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82
16692 리그 최고 명장 스티브 커도 포기했다! GSW 쿠밍가 트레이드 요청, 오는 2월 6일까지 성사 여부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339
16691 비니시우스, 또 인종차별 당했다! "원숭이 비니!"+바나나 투척→원정팀, "신원 확인 절차 착수" 엄정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73
16690 '절대 1강→8위 추락' KIA, 연봉 동결·삭감 칼바람 속 '4배 떡상' 훈풍 맞은 선수가 있다...'1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58
16689 '이러다 다 죽어!' 최강야구-불꽃야구 공멸 위기에 일구회 나섰다..."같은 뿌리에서 출발...각자의 자리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41
열람중 '내 손으로 디자인한 유니폼, 선수가 입는다' 롯데, 2026 팬 디자인 콘테스트...‘썸머 유니폼’, ‘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318
16687 ‘진짜 큰일 내는 거 아니야?’ 쏟아지는 레전드들의 극찬! "이런 피지컬은 한국에 없다", "어마어마한 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87
16686 [오피셜] 토트넘 발칵! '손흥민, 임대라도 데려와야 할 판' 공격진 줄부상→강등 초읽기 돌입하나...쿨루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61
16685 터커 영입한 다저스? 우리는 조용히 움직이며 LAD 따라잡는다! 애리조나, KBO 레전드, 353홈런·10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