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박홍근 "500조 세수 허투루 안 쓴다…미래대응기금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0 07.18 15:01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내년 국세 수입이 5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며 늘어난 세수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대응기금'으로 조성해 청년과 성장동력, 지방, 인재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8일 유튜브 채널 '김작가TV'에 출연해 "내년에는 본예산 기준 390조원과 비교해 국세 수입이 100조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추가로 들어온 세수를 허투루 쓸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통령께 내년도 국세 수입이 500조원 플러스알파(+α)가 될 것이라고 보고했다"며 "장기 추세를 웃도는 국세 수입 증가분을 제대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미래대응기금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조성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박 장관은 "가장 큰 목표는 꺼져가는 잠재성장률을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청년 세대와 성장동력, 지방, 인재 등 4개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미래대응기금 조성을 위한 관련 법안과 구체적인 지출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세입 증가에 따라 내년도 정부 총지출도 처음으로 8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박 장관은 "올해 본예산이 728조원인데 내년에는 총지출이 800조원+α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총지출 증가율을 10%+α로 설정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와 내년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뒤 그 이후에는 지출 증가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 연구개발(R&D) 지원 방식도 기존 출연금 중심에서 투자형으로 전환한다.

박 장관은 "정부 예산과 국민의 세금으로 개발한 기술의 성과가 국가와 국민에게 다시 환원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는 특수목적법인(SPC)이나 투자조합 등을 설립하고 지분으로 직접 투자하는 방식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기술 개발에 성공하고 성장하면 그 성과를 정부와 국민이 함께 나누자는 취지"라며 "새로운 연구개발 지원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이 같은 투자형 R&D 모델이 기업의 자율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박 장관은 "통상 7년 정도의 장기 투자로 접근하기 때문에 기업은 중간 성과를 중심으로 관리받으면서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39 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물류센터 화재 "주민 피해 없게 하라" 긴급 지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89
18838 수지, 이렇게 말랐었나…부러질듯한 팔뚝에 가녀린 '뼈말라' 몸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8
18837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중에도 몸무게 관리 "4㎏밖에 안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3
18836 여수 펜션 수영장서 10대 1m 아래로 낙상…머리 다쳐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46
18835 오세훈, 침수 취약지역 점검…"위험 징후 놓치지 말라" [뉴시스Pi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11
18834 소방청, 인천 물류창고 화재에 동원령 확대…8개 시도 장비 54대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6
18833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소방 활동·피해 지원 적극 협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08
18832 김성령, 팔에 '유노윤호♥' 새기며 의리 자랑 "멋지다 윤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13
18831 "꼭대기 있던 아이, 튕겨 나가"…물놀이터 에어바운스 쓰러져 5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5
18830 '1인1표제' 공방…정청래 "자랑" 김민석 "발전을" 송영길 "보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4
18829 지적장애 10대 성추행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직원, 징역 10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04
18828 남주혁, 1위로 완벽한 복귀..'동궁'으로 보여준 새 얼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6
18827 전국 호우주의보 '일단 멈춤'…19일 최대 150㎜ 물폭탄 다시 쏟아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7
18826 [오피셜] 초대박 인생 역전! KBO 재계약 불발→다저스 마이너 계약→KT 6주 단기계약...결국 정식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4
18825 장맛비에 불어난 물살…인제·춘천서 고립된 3명 구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4
18824 냉동삼겹살 실온서 해동→설사 "지사제 먹지 마세요"[한 장으로 보는 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3
18823 "만들어낸 이야기" 지나 복귀..'성매매 벌금형'→연예계 퇴출 억울했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24
18822 충북 전역에 다시 호우 예비특보…밤 12시부터 시간당 최대 5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75
18821 남궁민♥진아름, 2세 성별은 아들?..파란 하트·파란 모자 '힌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91
18820 [내일 날씨]전국 세찬 장맛비…돌풍·벼락 동반 기습 폭우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