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옐로우뱃

‘투수 병동’ LA 다저스, 속속 퇴원 중...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 3개월 만에 복귀 초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3 2025.07.1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올 시즌 초 연달아 선발 투수들이 쓰러지며 ‘투수 병동’ 신세였던 LA 다저스. 이제 입원했던 환자들이 하나둘 퇴원 수속을 밟고 있다.

올 시즌 단 2경기 등판 후 왼쪽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던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가 머지않았다.

스넬은 지난 4월 왼쪽 어깨 통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통증이 계속돼 4월 말에는 투구 프로그램을 중단했고, 치료를 위해 주사까지 맞았다.

그리고 약 3개월 만에 기다리던 낭보가 전해졌다.

10일(한국시간)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블루'에 따르면 스넬은 지난주 타자 상대 투구를 재개했으며, 부상 후 처음으로 11일 싱글A 경기에서 실전 피칭에 나선다.

이날 랜초 쿠카몽가에서 2이닝을 던질 예정이며, 이후 상위 레벨 마이너리그 팀으로 재활 등판을 이어가며 구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이달 말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 투수들의 재활 과정에서 ‘완벽한 복귀’를 위해 신중하게 단계를 밟고 있다. 스넬은 마이너리그에서  몇 차례 재활 등판을 거친 뒤, 7월 중순에서 말 사이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는 올 시즌 들어 투수진이 부상으로 초토화됐다. 현재까지 무려 14명의 투수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가장 먼저 복귀 소식을 알린 선수는 '강속구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 그는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무난한 첫 등판을 마쳤다.

최근 6연패 늪에 빠진 다저스는 불펜 의존도가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스넬을 비롯한 선발 투수들의 복귀가 절실하다.

지난해 겨울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485억 원)에 다저스와 계약한 스넬은 부상만 없다면 내셔널리그(NL)를 넘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다. 템파베이 레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치며 지난 2018, 2023년 양대 리그에서 사이영상을 모두 수상했다.

2024년에도 후반기 부상 복귀 이후 12경기에서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45를 기록했다. 통산 포스트시즌 성적도 4승 3패 평균자책점 3.33을 찍을 정도로 큰 경기에서도 이미 증명을 마친 선수다. 

다저스가 기다리던 ‘사이영상 투수’의 귀환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블레이크 스넬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43 [오피셜] '다신 안 싸울게요~' '판더펜 폭행남' 쿠두스, 토트넘 이적! "난 팀 중심적"...'화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830
7042 '김민재 경쟁자 맞아?' 이 정도면 사기극이다…'3번째 골절' 日 이토, "3~4개월 뒤에야 복귀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25
7041 "흥민, 나 어떡해?" 토트넘 감옥 제대로 갇혔다…"고액 이적료 고수→결국 영입 포기 수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920
7040 토론토 ‘11연승 꿈 산산조각’...前 KIA 라우어 4이닝 2실점 패전+게레로 주루 대참사 '총체적 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77
7039 '악어의 눈물'…리버풀 FW, 뒤늦은 故 조타 추모→곧장 이적 요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862
7038 4G 연속 안타 도전! 김하성,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서 유종의 美 거두나...타율 0.364 ‘불방망이 예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761
7037 손흥민이 사라졌다! 프리시즌 훈련 합류 X→"주말 복귀 예정"…프랑크와 거취 담판 짓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769
7036 英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노팅엄 돌풍 주역' 특급 MF 영입! 무려 '1100억' 바이아웃 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90
7035 이정후보다 더 문제인데? 3,498억 남은 SF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주인공 데버스, 이적 후 타율 0.2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52
7034 “믿을 수가 없다, 모든 게 특별해” 커쇼도 오타니도 대호평! ‘미시오로스키’ 이름 똑똑히 알렸다…“날 알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80
7033 오타니 천적이라서 데려왔더니..."정말 끔찍한 계약" 혹평 쏟아지는 다저스 마무리 스캇, 제2의 헤이더 o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50
7032 韓 축구 초대박 소식! 바르셀로나, 김민재 영입 나선다…"플릭 전술에 적합→단 아라우호 이적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7
7031 '부상, 부상, 부상' 무너진 양키스 선발진, 트레이드 시장 통해 보강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61
7030 "답답하면 형이 뛰세요"→기성용 부름에 응한 박지성 이어 드로그바, 부폰까지 출전...2025 아이콘 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58
7029 "어떤 수비도 감당 불가" LAL 노림수는 2년 뒤? '아킬레스 부상' 릴라드 행선지 급부상!...성사 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05
7028 '충격' 야마모토+커쇼+글래스나우도 못 막았다! LA 다저스 밀워키전 싹쓸이 패...'6년 만에' 6연패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61
7027 '어메이징!' 피닉스 스타 데빈 부커 역대 최고 연봉에 연장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96
7026 ‘득표율 95.9%’ 압도적! 거의 모두가 ‘지구 최강 좌완’ 인정하네…‘역대 2번째’ 대기록도, 94년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747
7025 '새로운 역사를 썼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연고지명선수 김건하와 프로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18
7024 ‘지금 날 속인거니?’ 제이든 산초 유벤투스 협상, 사실 없었다! “유벤투스, 산초 연봉 부담 의사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