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사이영상급 맞대결’ 성사! 스킨스 vs 스쿠발, MLB 올스타전 선발 출전...역대급 투수전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1 2025.07.13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마운드에 ‘사이영상급 맞대결’이 펼쳐진다.

내셔널리그(NL)는 2년 연속 올스타 선발로 나서는 괴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아메리칸리그(AL)는 작년 만장일치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출격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5 MLB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스킨스와 스쿠발이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스킨스는 지난해에도 올스타전 선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해 11승 3패 평균자책점 1.96, 170탈삼진의 '괴물'같은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했다. 

올해 역시 이에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13일 기준 평균자책점 2.01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이어 탈삼진 4위, 이닝 소화 2위 등 대다수 지표가 최상위권이다.

사이 영 상 수상 가능성도 작지 않다. 6월 진행된 MLB.com 패널들의 모의 투표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달 모의 투표에서는 잭 윌러(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급부상 탓에 2위로 밀리긴 했으나 여전히 유력 후보다.

AL 대표로 나서는 스쿠발은 현시점 ‘지구 최강 좌완 투수’다. 디트로이트 선수로는 2013년 맥스 슈어저 이후 12년 만에 올스타전 선발 출전이라는 상징성도 더했다. 그는 2024년 AL 사이영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했고, 평균자책점(2.39), 탈삼진(228개), 승수(18승)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올해도 10승 3패 평균자책점 2.23, 153탈삼진으로 최고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 시즌 19경기에서 10승 3패 평균자책점 2.23,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fWAR) 4.7을 기록 중이다.

특히 5월 26일 클리블랜드전에서는 9이닝 13탈삼진 1실점 완봉승을 거두며 ‘매덕스 게임’(9이닝 100구 미만 완봉승)을 만들어냈다. 지난달 30일 미네소타전에서는 7이닝 1피안타 13탈삼진 무실점의 압도적인 피칭을 펼치기도 했다.

이 둘은 지난해 나란히 생애 첫 올스타에 뽑힌 뒤 1년 만에 양 리그의 대표 선발 투수로 격상됐다. 스킨스는 NL 신인왕, 스쿠벌은 AL 사이영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안은 만큼 이번 올스타전 맞대결은 ‘최고 vs 최고’의 진검승부가 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com 공식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23 [오피셜] '축제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김창현 수석코치 보직 해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56
7222 '무려 1931억 먹튀' 이야기 들었던 트레버 스토리, 보스턴 입단 4년 만에 '돈값 하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34
7221 올림픽 준우승팀도 이길뻔 했는데...! 日 남자농구 감독 경질여론 '후끈', 톰 호바스 대신 하치무라 원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68
7220 데버스 이정후 팀으로 보낸 이유가 있었네! BOS 7년만의 10연승, 2004년처럼 기적 재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95
7219 'ACE COMEBACK!' 머나야 돌아온 메츠, 후반기 선두 탈환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20
7218 아니 너까지 아프다고? 부상병동 양키스 '털썩'...'ML 좌완 최고 몸값' 에이스 프리드도 물집 통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3
7217 ‘토트넘과 10년 동행’ 손흥민, 거취 곧 윤곽… “프랑크 감독, 기자회견서 직접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79
7216 ‘퍼펙트 괴물’ 진짜로 올해 안에 돌아오나? 불펜 피칭 결과 ‘이상 무’…목표 복귀 시점은 ‘8월 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3
7215 [KBO리그 전반기 베스트] 누가 우리 팀을 ‘하드캐리’ 했나 ② - 6~10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13
7214 프로농구, 25~26시즌 일정 발표…10월3일 LG vs SK 공식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22
7213 연이은 실패에 등번호까지 잃은 ‘골든보이’ 친정 복귀 타진 중… “고액 연봉 포기도 불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77
7212 ‘김하성 한숨 쉬겠네’ 승리 제 발로 걷어찬 ‘본헤드 플레이’, 삐끗하고, 걷고, 막고…탬파베이 부진, 불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79
7211 조인성 다음은 박동원? 15년 만의 ‘양의지·강민호 시대’ 타파 가능성 보인다…‘미스터 올스타’ 기세 이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867
7210 'KIM을 배신자로 만들 수는 없지!' 갈라타사라이 이어 친정팀 페네르바체도 김민재 영입전 합류…“곧 공식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59
7209 'HERE WE GO' 떴다! '52경기 54골' 괴물 FW, 아스널행 확정…"이적료 12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38
7208 韓 축구 초대박! 양현준, 챔피언십 무대 밟는다…'19골' 핵심 윙어 대체자 낙점, "이적 의사 표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2
7207 '그립다 라건아!' 기대했던 이원석 존재감 ↓, 최종 엔트리 합류 여부도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88
7206 'HERE WE GO' 확인! '탈맨유 신화' LB, 구단과 실랑이 끝 결국 레알 간다!..."24시간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85
7205 [공식 발표] 재계약 앞두고 부상?…그래도 문제없다! 'DPOY' 자렌 잭슨 Jr “사인 완료, 멤피스에 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2
7204 '125년 역사상 단 13명' 김병현과 함께 밤비노의 저주 깼던 프랑코나, 통산 2,000승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