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히어로'가 '레전드'에게 바치는 찬사… "SON, 어느 팀이든 갈 수 있었지만 토트넘을 지켰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11 2025.07.13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평소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의 팬임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온 스파이더맨 배역으로 유명한 배우 톰 홀랜드가 이번에도 구단과 손흥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드러냈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영국 패션 매거진 'GQ'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홀랜드는 유로파리그 결승전 당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촬영차 미국에 머물고 있었다고 밝혔다.

홀랜드는 “세트에서는 휴대폰 사용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점수를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몰래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던 스태프들에게 계속해서 경기 상황을 물어봤다. 점심시간에 트레일러로 돌아가 마지막 10분을 볼 수 있었고, 정말 기뻤다. 그 에너지로 세트에 복귀해 멋진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라며 당시에 자신이 얼마나 흥분했는지 그때의 감정을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2008년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토트넘을 계속해서 응원해온 1996년생인 홀랜드에게는 성인 이후 처음 맛본 우승의 기쁨인 만큼 분명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이다. 

홀랜드는 우승 후 경질된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대한 존경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감정이 복잡했다. 포스테코글루를 정말 좋아했고 감독으로서도 존경했다”며 “지난 시즌은 부상도 많았고 기복도 있었지만, 유럽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건 분명한 성과다. 토트넘 팬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특히 손흥민에 대해서는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쏘니가 트로피를 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다”며 “그는 세계적인 선수라 어떤 팀에서도 뛸 수 있었을 텐데, 끝까지 팀에 남아 뿌리를 지켰다. 이제 어떤 선택을 하든 자부심을 가질 자격이 있다. 그는 언제나 토트넘의 레전드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홀랜드의 손흥민 사랑은 결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두 사람은 실제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2021년, 홀랜드가 손흥민의 팬임을 밝히자 손흥민은 브렌트포드전에서 득점 후 스파이더맨 특유의 거미줄 세리머니로 화답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직접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친분을 공개적으로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유튜브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23 [오피셜] '축제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김창현 수석코치 보직 해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56
7222 '무려 1931억 먹튀' 이야기 들었던 트레버 스토리, 보스턴 입단 4년 만에 '돈값 하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35
7221 올림픽 준우승팀도 이길뻔 했는데...! 日 남자농구 감독 경질여론 '후끈', 톰 호바스 대신 하치무라 원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68
7220 데버스 이정후 팀으로 보낸 이유가 있었네! BOS 7년만의 10연승, 2004년처럼 기적 재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95
7219 'ACE COMEBACK!' 머나야 돌아온 메츠, 후반기 선두 탈환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20
7218 아니 너까지 아프다고? 부상병동 양키스 '털썩'...'ML 좌완 최고 몸값' 에이스 프리드도 물집 통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3
7217 ‘토트넘과 10년 동행’ 손흥민, 거취 곧 윤곽… “프랑크 감독, 기자회견서 직접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79
7216 ‘퍼펙트 괴물’ 진짜로 올해 안에 돌아오나? 불펜 피칭 결과 ‘이상 무’…목표 복귀 시점은 ‘8월 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3
7215 [KBO리그 전반기 베스트] 누가 우리 팀을 ‘하드캐리’ 했나 ② - 6~10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13
7214 프로농구, 25~26시즌 일정 발표…10월3일 LG vs SK 공식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22
7213 연이은 실패에 등번호까지 잃은 ‘골든보이’ 친정 복귀 타진 중… “고액 연봉 포기도 불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77
7212 ‘김하성 한숨 쉬겠네’ 승리 제 발로 걷어찬 ‘본헤드 플레이’, 삐끗하고, 걷고, 막고…탬파베이 부진, 불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79
7211 조인성 다음은 박동원? 15년 만의 ‘양의지·강민호 시대’ 타파 가능성 보인다…‘미스터 올스타’ 기세 이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867
7210 'KIM을 배신자로 만들 수는 없지!' 갈라타사라이 이어 친정팀 페네르바체도 김민재 영입전 합류…“곧 공식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59
7209 'HERE WE GO' 떴다! '52경기 54골' 괴물 FW, 아스널행 확정…"이적료 12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38
7208 韓 축구 초대박! 양현준, 챔피언십 무대 밟는다…'19골' 핵심 윙어 대체자 낙점, "이적 의사 표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2
7207 '그립다 라건아!' 기대했던 이원석 존재감 ↓, 최종 엔트리 합류 여부도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88
7206 'HERE WE GO' 확인! '탈맨유 신화' LB, 구단과 실랑이 끝 결국 레알 간다!..."24시간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85
7205 [공식 발표] 재계약 앞두고 부상?…그래도 문제없다! 'DPOY' 자렌 잭슨 Jr “사인 완료, 멤피스에 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2
7204 '125년 역사상 단 13명' 김병현과 함께 밤비노의 저주 깼던 프랑코나, 통산 2,000승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