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조던

'이럴 수가' 손흥민 이적, 이르면 이번 주 금요일 확정…"프랑크 입장 발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2 2025.07.14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거취가 이르면 이번 주 금요일 결정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팬들과 질의응답을 가졌다. 골드는 손흥민의 거취를 묻는 한 팬의 질문에 보다 구체적 답변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골드는 "손흥민의 휴가 복귀는 가족과 선약으로 늦어졌다. 복귀 첫날 메디컬 테스트와 1km 테스트 런이 있었을 것이고, 이러한 흐름으로 미루어 보면 구체적 대화가 오갔을 가능성은 낮다"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직접 손흥민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판단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결정은 손흥민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활약하며 헌신해왔다. 계약기간을 채우고 싶어 하든 이적을 원하든 존중받아야 할 선택지"라며 "프랑크와 손흥민은 진솔하고 열린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랑크의 부임 후 첫 기자회견이 오는 18일 예정돼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싼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 10년여 동안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한 명실상부 레전드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2022/23시즌 이후 세 시즌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지난달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홈경기(4-0 승리) 이후 줄곧 국내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했고, 12일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머지않아 이적 여부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토트넘 뉴스'는 8일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의 제안을 거절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그는 토트넘의 레전드이며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대신 우승을 위해 잔류해 왔고,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43 '왜 자꾸 홈런만 나오는데!' 전반기 25홈런 '거포 본능 폭발' 日 천재 타자, 의외의 고충?..."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83
7242 'HERE WE GO!' 아스널 '폭풍현질' 미쳤다 '日유리몸' 방출→'04년생 西특급 DF' 영입 완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68
7241 KBO, 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808
7240 이럴 수가, 래시포드는 페이크? 바르셀로나, 뮌헨서 폭망한 FW 영입 타진…“에이전트와 접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35
7239 ‘올스타 괜히 간 줄 알아?’ 3G 연속 홈런 쾅! ‘6,473억 비싼 몸’ J-로드가 살아난다…‘약속의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46
7238 박수호 여자농구 감독 "뉴질랜드전 승리, 준비 잘 이행한 선수들 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06
7237 무관 탈출 위한 결단! 아스널, 바이아웃 1,265억 '英 특급 MF' 영입 임박!..."협상 진행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10
7236 '가을 야구 도전할까?' 클리블랜드 에이스 비버 복귀 임박! 리햅 과정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20
7235 뛰는 ‘정규직’ 위에 나는 ‘대타’라니, 한화에 찾아온 ‘운명의 장난’…말 아낀 플로리얼, 필드에서 다시 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94
7234 U-16 농구 대표팀, 박태준 등 亞컵 12인 명단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75
7233 '女모델 금발-특정 몸매 요구+장애인 학대' 논란→'18세 바르셀로나 초신성' 야말, '광란의 성인식' 도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38
7232 'HERE WE GO' 확인! '출전시간 보장' 원했던 아스널 최고 유망주, 결국 재계약 임박! "이번 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17
7231 최고 구속 '170.2km 쾅!' 강정호에게 약했던 쿠바산 핵미사일, '37세' 나이로 BOS에서 완벽 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18
7230 '박지수 위닝샷' 한국, 여자 亞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78-76 신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1
7229 '지원·이시안 등 화려한 시구 라인업' KT 대표 여름 축제 'Y워터페스티벌'이 돌아왔다! 17일 한화전부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81
7228 '승승승승승승승' 집이 너무 편해요! '홈 깡패' 프레디 페랄타, 전반기 홈경기 전승·NL 다승 단독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671
7227 "확신한다" 통산 3점 성공률 37.7% 베테랑 센터 호포드, 결국 GSW행 임박?...BOS 단장도 인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07
7226 두산, 22일 한화전 ‘곽빈 밥캣허슬두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715
7225 '나이 헛먹었다!' 55세 PSG 감독, '0-3 대패' 분 못 이겨 '상대 선수 폭행'→'피해자' 페드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38
7224 '역대급 스왑딜' 리버풀 '재계약 거부' 코나테 ↔'UCL 우승 주역' 호드리구 맞바꾸나?..."아주 영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