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데버스 이정후 팀으로 보낸 이유가 있었네! BOS 7년만의 10연승, 2004년처럼 기적 재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4 2025.07.14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골칫거리로 전락한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한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스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보스턴은 3회 말 선두 타자 마르셀로 마이어가 2루타를 터트린 뒤 상대 3루수 주니오르 카미네로의 실수를 틈타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4회에 동점을 허용했으나 6회 로만 앤서니의 2루타에 이어 트레버 스토리가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어 세다네 라파엘라가 상대 선발 라이언 페피엇의 시속 96.2마일(약 154.8km)을 당겨쳐 좌측 그린 몬스터를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만들었다. 

4-1로 격차를 벌린 보스턴은 선발 투수 브라이언 베요가 7회 1사까지 1실점으로 틀어막은 뒤 불펜진이 나머지 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하며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결과로 보스턴은 7월 이후 13경기에서 12승 1패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최근 10연승을 달리며 어떤 팀도 막지 못할 기세다. 보스턴의 10연승은 지난 2018시즌 7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 이들은 무키 베츠(LA 다저스),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 JD 마르티네즈와 함께 시즌 108승을 거둔 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턴의 최근 성적은 실로 놀라울 정도다. 불과 지난달까지만 해도 보스턴의 흐름은 최악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6일 보스턴은 팀의 간판타자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데버스를 헐값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레이드했다. 종전부터 프런트와 포지션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데버스는 권력 싸움에서 밀려 타팀으로 향했다. 이에 보스턴 팬들이 반발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보스턴 선수들도 큰 아쉬움을 드러내며 불만을 표출했다. 

보스턴은 데버스 트레이드 직후 열린 6월 12경기에서 4승 8패를 기록했다. 특히 타선이 심각하게 터지지 않아 데버스의 공백을 실감했다. 그러나 7월 이후 성적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이번 경기 제외 11경기에서 팀 타율 0.300 OPS 0.878을 올렸다. 최근에는 새로운 리더로 떠오른 알렉스 브레그먼까지 복귀해 천군만마를 얻었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데버스는 허리 디스크 통증을 호소하며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이적 후 치른 25경기에서 타율 0.202 2홈런 10타점 OPS 0.656에 그쳤다. 특히 샌프란시스코가 기대했던 홈런이 15경기째 나오지 않아 코칭스태프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데버스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제외하더라도 무려 9년 2억 5,450만 달러(약 3,511억 원)가 남았다. 

보스턴 팬들은 최근 흐름을 보면서 지난 2004년을 떠올리고 있다. 당시 이들은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노마 가르시아파라를 트레이드한 뒤 86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보스턴은 53승 45패로 어느덧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격차를 3경기 차로 좁혔다. 와일드카드 티켓은 물론 지구 우승까지 넘볼 수 있는 위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63 '양동근호' 외국인 선수 구성 마쳤다! 현대모비스 파나마 국대 에릭 로메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64
7262 'BBC 확인' 분노 폭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송걸겠습니다!'...성골 유스 출신 수비수 친정팀 고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87
7261 '우승자는 과연 누구?' 2025 MLB 홈런 더비, 우드·크루즈·랄리 '3강 체제' 속 대혼전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29
7260 "완전히 불을 뿜고 있다!" 美 현지 해설도 주목한 이정후의 타격 상승세, 4490억 투수 상대로도 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25
7259 이게 ‘원조 역수출 신화’ 위엄! 전반기에만 8승, ‘커리어 하이’ 가능성 점점 커지네…37세 나이로 ‘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18
7258 '韓축구 풍악 울린다!' 김민재 '이적설 단박 일축'→부상 털고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콤파니, K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70
7257 日에서만 뛰고 경악스러운 4490억 계약 야마모토, 亞 최고 투수 맞네! 로버츠도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00
7256 "北도 감탄할 듯, 국가 망신" 美 트럼프 대통령, 첼시 CWC 우승 대관식서 '센터 차지'→백악관 SN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46
7255 NBA 르브론·브로니처럼 함께 뛰는 건 아니지만...! 에단 할러데이, MLB·콜로라도 전설 '아버지' 맷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19
7254 HERE WE GO 떴다! '여친 이별 통보+훈련 무단 불참' 요케레스, 마침내 '아스널行' 열렸다 "이적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808
7253 '대충격' 이 조합이 탄생한다고? 커리 형제와 편안한 침대까지... 골든스테이트 시몬스, 세스 커리 노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42
7252 ‘막고! 치고! 뛰고!’ 日 선수들이 다 했네…저지 묶은 ‘에이스’·발로 점수 낸 ‘중심 타자’, 2년 만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40
7251 美 이어 日도 경악한 오타니 동료 김혜성의 성난 근육, 관리 비결이 대체 뭐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846
7250 '韓국가대표 꽃미남' 설영우, '136년 전통 英명문' 러브콜 쇄도!→세르비아 떠나 '잉글랜드 입성'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02
7249 김하성 복귀에도 추락하는 탬파베이, 모처럼 희소식? ‘163km’ 좌완 에이스 복귀 박차…트리플A ‘데뷔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35
7248 '韓축구 일촉즉발!' 손흥민 "주전 아냐, 1,452억 이적료 책정" 뒤흔들기→'토트넘 내부 1티어',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36
7247 '이건 말이 다르잖아!' 비니시우스 '눈물 뚝뚝'...레알, 음바페 이상 '연봉 약속'→"실력 의문 제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844
7246 ‘25년 만의 불명예!’ 오타니 킬러라더니 ‘팀킬러’였나, 또 무너진 다저스 993억 마무리…‘불쇼’ 이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845
7245 '내 재능을 사우스비치로'… '더 바스켓볼' 웨스트브룩, MIA행 급부상 "백코트 수준 끌어올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72
7244 [오피셜] 인생역전 대박! '亞 혈통 05년생 특급 유망주', 바르셀로나 입성 완료 "계약 기간 4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