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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호' 외국인 선수 구성 마쳤다! 현대모비스 파나마 국대 에릭 로메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4 2025.07.15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양동근 감독의 첫 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쳤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파나마 국가대표 출신 에릭 로메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앞서 지난 시즌 KT 소닉붐에서 활약한 레이션 헤먼즈와 계약했다. 지난해 숀 롱, 게이지 프림과 함께했던 현대모비스는 다가오는 시즌 외국인 선수를 모두 교체해 새 판을 짰다. 

로메로는 210cm 116kg 신장을 가진 거구의 빅맨 자원이다. 리바운드와 보드 장악력이 뛰어난 선수로 멕시코, 우루과이, 이스라엘 등지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이승현을 영입한 현대모비스는 다양한 유형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면서 투-트랙 농구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현대모비스 농구단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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