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경악! LEE 스승 '충격 폭행' 논란→엔리케 감독, 추태에 황당한 해명까지 "마레스카가 먼저 밀치는 걸 봤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4 2025.07.15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폭행 논란'을 해명했으나 설득력엔 물음표가 붙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서 첼시에 0-3으로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경기 전 PSG가 압승을 챙길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주가를 드높이고 있던 터라 객관적인 전력, 최근 흐름 등을 놓고 볼 때 PSG가 우세한 게 사실이었다.

다만 공은 둥글었고 첼시가 2골 1도움을 터트린 콜 팔머의 활약에 힘입어 대어를 낚는 데 성공했다.

진짜 문제는 경기 후였다. 종료 휘슬이 울린 직후 PSG 선수단과 첼시 선수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벌였다.

주앙 페드루, 잔루이지 돈나룸마, 아슈라프 하키미가 강하게 충돌했다. 와중에 흥분한 엔리케 감독이 이들 사이에 개입해 손으로 페드루의 얼굴을 가격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엔리케의 행동은 순식간에 전 세계에 비판을 받았다. 그가 인터뷰로 남긴 황당한 해명까지 더해져 좀처럼 여론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ESPN'에 따르면 엔리케는 당시 장면에 대해 "나는 극도의 압박 속에서 감정을 표출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물론 제일 나은 선택은 아니었다. 선수들을 분리하고 말리려고 했다. 상황을 진정시키려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첼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다른 이들을 밀치는 걸 목격했다. 우리 선수들을 떼어놓기 위함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레코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23 韓日 국경 넘은 '특별한 우정'...김혜성·야마모토, '코리안 바비큐'로 맺어진 다저스 브로맨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33
7322 [오피셜] 웨스트햄, 04년생 세네갈 특급 LB 영입 성공..."PL은 모두의 꿈, 전부 쏟아부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63
7321 ‘꿈, 어디까지 왔니? MLB 도전 나선 한국 유망주들, 전반기엔 대부분 ’고전‘…후반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50
7320 "시합 때랑 똑같이 던지면 어떡해" 튼동님의 웃픈 농담...'ERA 꼴찌→올스타 패전투수' 박세웅 부활에 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17
7319 이런 선수가 22살이라니! 탬파베이 영건, 첫 홈런더비에서 ‘깜짝 스타’ 됐다…김하성 앞 ‘중심 타선’ 지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64
7318 '대반전' 다 잡은 물고기인 줄 알았는데...! 골든스테이트 베테랑 빅맨 놓치고 다른 쪽으로 선회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78
7317 "결국 아내 말을 듣는 게 정답" 커쇼, 올스타 출전 망설이다 아내 한마디에 출전 결심한 사연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22
7316 '韓 국가대표 날쌘돌이' 황희찬, 어찌 이렇게 됐나! 'PL 방출 가시화→英 2부 리그 이적설'..."이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1776
7315 '뚜렷한 캡틴의 공백'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69-91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09
7314 ‘근육맨 변신’ 김혜성은 실력으로 증명했다…다음 목표는 ‘주전 도약’, 약점 보완하면 희망도 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31
7313 "언제나 수비로 우승해왔어" GSW, 바이아웃 확률 ↑ 수비 전문가 영입할까?..."D.그린과 함께 DPOY…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5
7312 '韓 역대 최고의 선수 맞네!' 김민재, PSG 단장이 직접 영입 나선다…"파리서 에이전트와 접촉→이적료 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45
7311 한국 여자 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후 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32
7310 '치졸한' 토트넘, '韓 주장' 손흥민 없이 '새판짜기' 궁리 중→英 수석 스카우트 "이별할 적기,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92
7309 구단 레전드와의 이별→NEW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 영입→ 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27
7308 돌고 돌아 ‘2세 야구’가 대세? MLB 드래프트 ‘전체 1픽’ 석권…‘2022년 이후 최다’ 3명 이름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4
7307 '음뵈모 영입 무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4골' 세계 최고 골잡이 'FA' 영입 계획…'HERE W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34
7306 전반기 1위 한화 '26년 만의 우승 적기', 이젠 183억 FA의 힘이 필요한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00
7305 맨유 살려! 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다잡은 대어' 음뵈모, 브렌트퍼드 복귀! "잔류해도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07
7304 전성기 커쇼 연상시키는 스쿠발, 올스타전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선수는 "오타니!"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