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맨유 갖고 놀았나?' 음뵈모, 브렌트포드 '훈련 복귀 완료'...단장, "그는 잔류해도 만족할 것"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4 2025.07.1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꿈이 또다시 멀어지고 있다. 프리 시즌 내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호언장담했지만, 그가 브렌트포드 훈련에 복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런던이브닝스탠다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여름 맨유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음뵈모가 결국 브렌트포드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브렌트포드은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웨스트런던 훈련장 도착한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16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말미에 등장한 음뵈모는 밝은 미소로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로써 맨유의 음뵈모 영입에 또다시 난항을 겪고 있음이 증명됐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테우스 쿠냐 이후 음뵈모를 데려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여기고 있었다.

 

그의 이적은 상당한 진척이 이뤄지고 있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현재 양 구단은 직접적인 접촉을 이어가며 구체적인 계약 구조를 조율 중이었고, 추가 옵션 조항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여기에 더해 음뵈모 역시 관계자들을 통해 맨유행을 원하고 있다고 밝혀 맨유는 타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었다.

 

브렌트포드는 음뵈모를 쉽사리 보내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두 차례 공식적인 영입 제안을 보냈지만, 이를 모두 거절하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난항을 겪고 있던 가운데 브렌트포드의 필 자일스 단장과 키스 앤드류스 감독의 발언이 음뵈모 잔류 선택에 불을 붙였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우선 자일스 단장은 "음뵈모에 대한 관심은 매우 크다. 그의 선호도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며 "그는 정말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그에 따른 관심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이해하기로는, 최종적으로 잔류하게 되더라도 그는 브렌트포드에 남는 데 만족할 것"이라며 상황을 짚었다.

이어 "선수 본인 및 에이전트와도 대화를 나눴다. 이번 여름 반드시 팀을 떠난다는 보장은 없다"며 "올바른 제안이 들어온다면 협상이 이뤄질 수도 있지만, 지금 단계에선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앤드류스 감독 역시 음뵈모를 붙잡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음뵈모가 팀에 남는다면 우리에겐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음뵈모는 매우 재능 있는 선수다. 지난 시즌 세트피스 상황에서 많은 호흡을 맞췄고, 그런 선수가 팀에 남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시나리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나는 늘 최고의 선수들이 우리 팀에 있기를 바란다. 물론 이적시장의 현실과 구단 운영 방식도 잘 이해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수준 높은 선수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설명한 바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유는 프리시즌 미국 투어를 일주일 앞두고 음뵈모를 영입하고 싶어 했으나, 브렌트포드의 태도로 인해 협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상당히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풋볼팬캐스트, 브렌트포드, 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가디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23 韓日 국경 넘은 '특별한 우정'...김혜성·야마모토, '코리안 바비큐'로 맺어진 다저스 브로맨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33
7322 [오피셜] 웨스트햄, 04년생 세네갈 특급 LB 영입 성공..."PL은 모두의 꿈, 전부 쏟아부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63
7321 ‘꿈, 어디까지 왔니? MLB 도전 나선 한국 유망주들, 전반기엔 대부분 ’고전‘…후반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50
7320 "시합 때랑 똑같이 던지면 어떡해" 튼동님의 웃픈 농담...'ERA 꼴찌→올스타 패전투수' 박세웅 부활에 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17
7319 이런 선수가 22살이라니! 탬파베이 영건, 첫 홈런더비에서 ‘깜짝 스타’ 됐다…김하성 앞 ‘중심 타선’ 지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64
7318 '대반전' 다 잡은 물고기인 줄 알았는데...! 골든스테이트 베테랑 빅맨 놓치고 다른 쪽으로 선회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78
7317 "결국 아내 말을 듣는 게 정답" 커쇼, 올스타 출전 망설이다 아내 한마디에 출전 결심한 사연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22
7316 '韓 국가대표 날쌘돌이' 황희찬, 어찌 이렇게 됐나! 'PL 방출 가시화→英 2부 리그 이적설'..."이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1776
7315 '뚜렷한 캡틴의 공백'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69-91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09
7314 ‘근육맨 변신’ 김혜성은 실력으로 증명했다…다음 목표는 ‘주전 도약’, 약점 보완하면 희망도 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31
7313 "언제나 수비로 우승해왔어" GSW, 바이아웃 확률 ↑ 수비 전문가 영입할까?..."D.그린과 함께 DPOY…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5
7312 '韓 역대 최고의 선수 맞네!' 김민재, PSG 단장이 직접 영입 나선다…"파리서 에이전트와 접촉→이적료 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45
7311 한국 여자 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후 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32
7310 '치졸한' 토트넘, '韓 주장' 손흥민 없이 '새판짜기' 궁리 중→英 수석 스카우트 "이별할 적기,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92
7309 구단 레전드와의 이별→NEW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 영입→ 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27
7308 돌고 돌아 ‘2세 야구’가 대세? MLB 드래프트 ‘전체 1픽’ 석권…‘2022년 이후 최다’ 3명 이름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4
7307 '음뵈모 영입 무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4골' 세계 최고 골잡이 'FA' 영입 계획…'HERE W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34
7306 전반기 1위 한화 '26년 만의 우승 적기', 이젠 183억 FA의 힘이 필요한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00
7305 맨유 살려! 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다잡은 대어' 음뵈모, 브렌트퍼드 복귀! "잔류해도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07
7304 전성기 커쇼 연상시키는 스쿠발, 올스타전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선수는 "오타니!"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