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크크벳

이런 선수가 22살이라니! 탬파베이 영건, 첫 홈런더비에서 ‘깜짝 스타’ 됐다…김하성 앞 ‘중심 타선’ 지키는 이유 있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4 2025.07.16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22세의 어린 선수가 올해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깜짝 스타’로 발돋움했다. 김하성의 동료인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주니오르 카미네로가 그 주인공이다.

카미네로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전부터 심상치 않았다. 유수의 강타자들 사이를 뚫고 21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이번 홈런더비에 참가한 8명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였다. 같은 수의 홈런을 기록한 오닐 크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보다 최고 비거리가 조금 짧아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 상대는 예선에서 20개의 홈런을 쳐낸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이었다. 빼어난 파워로 이름 높은 선수이나 단 7개의 홈런에 그쳤다. 카미네로는 2분의 제한 시간 중 1분 동안 8개를 때려내며 일찌감치 결승행을 확정했다.

결승 상대는 전반기 MLB 홈런 선두를 달리는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였다. 그런데 선공으로 나선 랄리가 무려 18개의 홈런을 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부담감 속에 ‘후공’ 카미네로가 타석에 섰다.

랄리의 ‘위엄’ 탓이었을까. 카미네로는 2분 동안 페이스 조절을 잘 못하며 14개의 홈런을 치는 데 그쳤다. 이어진 마지막 4아웃 기회에서도 홈런 1개만 추가하며 랄리를 넘지 못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래도 경기 전 예상에서는 우승 후보로 거의 안 꼽힌 점을 고려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다.

2003년생인 카미네로는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현지 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하는 전미 유망주 순위에서 3위에 오른 ‘특급 유망주’다. 팀 최고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며 2023시즌 처음 빅리그에 데뷔했다. 당시 기준 MLB 최연소 선수 타이틀도 가져갔다.

올 시즌부터 탬파베이의 주전 3루수로 발돋움하며 김하성의 앞에서 중심 타자 역할을 맡고 있다. 9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2 23홈런 60타점 OPS 0.790으로 아메리칸리그(AL) 홈런 4위, 타점 5위 등 여러 지표에서 상위권을 마크했다.

이에 첫 ‘풀타임’ 시즌부터 AL 올스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당초 팬 투표나 선수단 투표에서는 승선하지 못했으나 부상으로 이탈한 알렉스 브레그먼(보스턴 레드삭스)의 대체 선수로 선정됐다. 기세를 몰아 홈런더비에 출전해 좋은 성과도 남겼다.

카미네로는 홈런더비 후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이렇게 많은 홈런을 치고 결승까지 갈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즐거웠다”라며 “랄리에게도 경의를 표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미네로는 이제 본 경기 출전을 준비한다. 3루수 부문 팬 투표 1위에 오른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이탈하면서 카미네로는 선발 라인업에 합류했다. 올스타전에 이어 자신의 힘을 전미 야구팬에게 널리 알릴 좋은 기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63 大충격! '살해협박+욕설'로 얼룩진 오시멘 '이적사가'...도 넘은 갈라타사라이 팬, 나폴리 회장 일가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24
7362 [오피셜] '양민혁 사랑꾼' 감독, 3개월 만에 '재취업 성공!'→'동화 우승' 레스터 새 사령탑 부임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13
7361 '올라갈 선수는 올라간다' 타격 반등 이룬 구자욱, 후반기엔 팀 성적도 끌어올려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84
7360 ‘HERO WAR : 송사탕 vs 최상영민’ 키움X현대백화점 2차 팝업스토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89
7359 트레이드 대가가 아깝다고? 그럼 FA 시장으로 시선을 돌려봐! 베테랑 로버트슨 복수의 구단서 관심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09
7358 첫 14경기 평균자책점 2.57→3경기 8.76 '5선발 에이스' 송승기, 휴식 통해 반등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87
7357 전반기 7블론 '대실패' 스캇, '불안한' 예이츠...다저스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불펜 보강 노린다! 미네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28
7356 "푼돈 받든지, 공짜로 뺏기든지" 레알 마드리드, 또 리버풀 '목줄 쥐었다!'→'핵심 DF' 코나테,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22
7355 '韓축구 희망 박살' 김민재(바르셀로나·29), '새빨간 거짓말!' 獨 1티어, "사실무근, 플릭 주요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75
7354 'HERE WE GO' 컨펌 ‘나폴리도 포기’…리버풀 1579억 골칫덩이, 결국 사우디와 접촉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18
7353 "콤파니, 직접 영상 통화" '故 조타 장례식 불참→춤판 벌인' 디아스, 바이에른 뮌헨 '이적 수락' "리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61
7352 ‘FA 불펜 최대어’ 예약은 했는데…‘ERA 4.08’ 불안불안한 홀드 1위, 조상우를 바라보는 KIA의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21
7351 '8살부터 오직 아스널' 첼시도 노린 유망주, 결국 재계약 도장 찍는다!..."최종단계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59
7350 '열심히 던졌는데 자리가 없네요...' 토미 존 털고 다저스 복귀한 더스틴 메이, 후반기에는 불펜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24
7349 스페인, 헝가리 클럽이 온다! 2025 박신자컵 오는 8월 30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56
7348 MLB 최강 투수도 결국 손들었다! '볼' 판정→ABS 챌린지→삼진..."ABS 안 쓴다"던 스쿠발 생각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90
7347 [KBO리그 전반기 라이징스타] 우리 팀의 미래, 누가 만들어 나가고 있을까? ② - 6~10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31
7346 여자농구 박신자컵, 내달 30일 부산서 개막…유럽 2개팀 첫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736
7345 "축구 용어 바꿀 것" 美 트럼프 대통령 '폭탄발언'...CWC 첼시 대관식 '센터차지+3억 진품 트로피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63
7344 올림픽에 오타니, 저지가? MLB, 2028 LA 올림픽 메이저리거 출전 논의...‘금메달 맞대결’ 성사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