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8살부터 오직 아스널' 첼시도 노린 유망주, 결국 재계약 도장 찍는다!..."최종단계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8 2025.07.1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재계약 난항으로 첼시 이적설까지 불거졌던 에단 은와네리(아스널)가 결국 아스널과의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미드필더 에단 은와네리와 장기 재계약 협상에서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계약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그의 장기적인 미래를 보장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세 때부터 아스널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은와네리는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아왔지만, 아스널 잔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은와네리는 2022년, 만 15세 181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아스널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후 착실히 성장해온 그는 이번 시즌 부카요 사카의 부상 공백을 기회 삼아 1군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터뜨린 2골을 포함해 시즌 총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1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으로 ‘아스널 최고 유망주’라는 평가를 입증했다.

은와네리의 기존 계약은 2026년 6월 만료 예정이며, 아스널은 지난 시즌 막판부터 재계약 협상에 나섰다. 그러나 선수 측은 출전 시간 보장을 원했고,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 입장에서 이는 쉽게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이었다.

이 틈을 타 첼시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노니 마두에케 영입 협상과 병행해, 은와네리와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영입을 타진했던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첼시는 재계약이 무산될 경우 은와네리 영입에 나설 계획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은와네리는 10년 넘게 몸담은 아스널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잔류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다음 시즌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와 중앙 미드필더 자리를 놓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03 52년간 무관 NYK, 벤치 보강 위해 '최저연봉'에 몰락한 ‘포스트 르브론’ 영입 나서나..."지속적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4
7402 ‘파행 운영’ 히어로즈, ‘2008년 연습복 유니폼 사태’ 잊어버렸나…‘이미지 추락’ 이어지면 ‘키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44
7401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9
7400 "럭셔리 백업" 이강인, 체면 제대로 구겼다! '亞·韓 최초 타이틀' 끝내 사라진다→PSG 방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85
7399 "경찰에 3억 송금" 음바페, '사설 경호 논란'→개인적 여행까지? 佛 수사 당국, "금전 거래 확인,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33
7398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6
7397 [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1
7396 새로운 BIG 3 탄생! 역대급 FA 시장 '잔여연봉 1500억' B.빌 결국 바이아웃→LAC 행..."하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98
7395 5시즌 331경기 '최다 등판' 마당쇠가 고작 6이닝이라니...'21억 FA' 베테랑 불펜의 부활←롯데 가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9
7394 “왜 거기 살아?” MLB 홈런왕도 김하성 팀 이사 가라네…탬파베이 ‘스몰 마켓’ 만든 홈구장 문제,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5
7393 'HERE WE GO 확인' 리버풀 '탐욕' 때문에 '1,582억 먹튀 FW' 누녜스, '낙동강 오리알' 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59
7392 '이런 미친 구단 또 없습니다'...'韓 특급 유망주' 임대 소식, '일본어'로 전한 브라이턴→영어 수정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02
7391 "프랑크·레비, '손흥민 잔류' 결단" 韓 축구 풍악 울린다!→'UCL 정상탈환' 정조준..."SON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9
7390 '韓역사상 이런 선수가 있었나?' 김민재, 뮌헨서 '무시당하더니'...'유럽 초호화 빅클럽' 러브콜 大폭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59
7389 배지환 MLB 복귀 가능성 초록불 켜지나? ‘강력 경쟁자’ 팀 떠났다…피츠버그, 베테랑 좌타자 프레이저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98
7388 ‘공짜로 데려온 차세대 유망주’사사키, 8월 말 복귀 유력...최악의 제구력 극복하고 진짜 에이스로 거듭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3
7387 "많은 돈을 투자했지만 슬럼프로 주춤" 美 매체도 혹평한 이정후의 공격력, 후반기 개선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79
7386 "17년이라는 시간 함께해...마음만은 여전히 그라운드 향해 있다" 키움 떠나는 '원기 매직' 홍원기 전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3
7385 “더 이상 할 말 없다”던 이정후, 이제는 안 억울할까? MLB, 판정 논란 잠재울 ABS 도입 논의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00
7384 ‘레전드 픽은 달랐다’ 커쇼, 단 6구로 홈런더비 챔피언 2명 제압...기립박수 속 마운드 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