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플레이

MLB 최강 투수도 결국 손들었다! '볼' 판정→ABS 챌린지→삼진..."ABS 안 쓴다"던 스쿠발 생각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9 2025.07.16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메이저리그(MLB)에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을 활용한 판정 번복이 처음 나왔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선발 타릭 스쿠발이 ABS 챌린지를 요청했다. 

1회 말 1사 매니 마차도 타석에서 스쿠발의 3구째 시속 89.5마일(144km) 체인지업이 홈플레이트 심판에 의해 볼로 판정됐다.

포수 칼 랄리는 스쿠발을 향해 제스처를 취하며 'ABS 판독을 요청하라'는 사인을 보냈다. 그러자 스쿠발이 왼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두 번 툭툭 쳤다. 곧바로 리플레이 검토가 진행됐다. 판정은 번복됐고 마차도는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는 하루 전 인터뷰에서 스쿠발이 “ABS 챌린지는 안 쓸 생각”이라고 밝혔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그는 “앞으로도 내가 직접 챌린지를 요청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 나는 포수에게 전적으로 맡길 생각”이라며 “심판이 볼이라 부르기 전까지는 모든 공이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하는 성격이다. 랄리 정도면 믿고 맡길 수 있다. 나는 야구의 인간적인 요소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본인 스스로도 챌린지를 고민할 만큼 강한 확신을 내비쳤다.

한편, 올해 올스타전은 역사상 처음으로 ABS 챌린지 제도가 도입된 경기로 기록됐다. 메이저리그는 2021년부터 마이너리그 일부 리그에서 해당 시스템을 시험 운영해 왔다. 2022년부터는 트리플A에서 전면 도입했다. 올해 스프링캠프에서도 ABS 챌린지 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로버트 만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중요한 순간에 빠르게 오심을 정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시스템은 계속 추진할 가치가 있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다만 선수노조 대표 토니 클락은 “ABS 시스템의 오차 범위인 0.5인치가 챌린지 전략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완전한 오심’만을 겨냥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년부터는 ABS 시스템이 메이저리그에 정규 시즌에 전면 도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03 52년간 무관 NYK, 벤치 보강 위해 '최저연봉'에 몰락한 ‘포스트 르브론’ 영입 나서나..."지속적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4
7402 ‘파행 운영’ 히어로즈, ‘2008년 연습복 유니폼 사태’ 잊어버렸나…‘이미지 추락’ 이어지면 ‘키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44
7401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9
7400 "럭셔리 백업" 이강인, 체면 제대로 구겼다! '亞·韓 최초 타이틀' 끝내 사라진다→PSG 방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85
7399 "경찰에 3억 송금" 음바페, '사설 경호 논란'→개인적 여행까지? 佛 수사 당국, "금전 거래 확인,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33
7398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6
7397 [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1
7396 새로운 BIG 3 탄생! 역대급 FA 시장 '잔여연봉 1500억' B.빌 결국 바이아웃→LAC 행..."하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98
7395 5시즌 331경기 '최다 등판' 마당쇠가 고작 6이닝이라니...'21억 FA' 베테랑 불펜의 부활←롯데 가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9
7394 “왜 거기 살아?” MLB 홈런왕도 김하성 팀 이사 가라네…탬파베이 ‘스몰 마켓’ 만든 홈구장 문제,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4
7393 'HERE WE GO 확인' 리버풀 '탐욕' 때문에 '1,582억 먹튀 FW' 누녜스, '낙동강 오리알' 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59
7392 '이런 미친 구단 또 없습니다'...'韓 특급 유망주' 임대 소식, '일본어'로 전한 브라이턴→영어 수정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02
7391 "프랑크·레비, '손흥민 잔류' 결단" 韓 축구 풍악 울린다!→'UCL 정상탈환' 정조준..."SON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8
7390 '韓역사상 이런 선수가 있었나?' 김민재, 뮌헨서 '무시당하더니'...'유럽 초호화 빅클럽' 러브콜 大폭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59
7389 배지환 MLB 복귀 가능성 초록불 켜지나? ‘강력 경쟁자’ 팀 떠났다…피츠버그, 베테랑 좌타자 프레이저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98
7388 ‘공짜로 데려온 차세대 유망주’사사키, 8월 말 복귀 유력...최악의 제구력 극복하고 진짜 에이스로 거듭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3
7387 "많은 돈을 투자했지만 슬럼프로 주춤" 美 매체도 혹평한 이정후의 공격력, 후반기 개선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79
7386 "17년이라는 시간 함께해...마음만은 여전히 그라운드 향해 있다" 키움 떠나는 '원기 매직' 홍원기 전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3
7385 “더 이상 할 말 없다”던 이정후, 이제는 안 억울할까? MLB, 판정 논란 잠재울 ABS 도입 논의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00
7384 ‘레전드 픽은 달랐다’ 커쇼, 단 6구로 홈런더비 챔피언 2명 제압...기립박수 속 마운드 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