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옐로우뱃

'뉴캐슬→리버풀→6부 리그' '英이적료 최다 갱신' 캐롤, 끝없는 추락 '데뷔전서 1-5 참패' "애들은 아빠가 첼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0 2025.07.17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 때 잉글랜드를 이끌 차세대 공격수로 평가받던 앤디 캐롤의 충격적인 근황이 드러냈다. 6부 리그로 이적한데 이어 데뷔전에서 1-5로 대패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캐롤이 내셔널 리그 사우스(6부 리그) 소속 다겐엄 & 레드브리지 FC 유니폼을 입고 복귀전을 치렀지만, 크롤리 타운(4부 리그)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5 참패를 당하며 악몽 같은 데뷔전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캐롤은 후반 15분 교체 출전했지만, 팀이 1-2로 뒤진 상황에서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막판 '테스트 선수 B'로 등록된 무명의 선수에게 멀티골을 허용, 완패를 막지 못했다"고 밝혔다.

 

다소 충격적인 근황이다. 캐롤은 한때 잉글랜드를 대표하던 공격수였기 때문이다. 특히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상을 바탕으로 2011년 2월 리버풀로 입성하기도 했다.

리버풀은 캐롤의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650억 원)를 쾌척했고, 이는 당시 잉글랜드 선수 최고액을 달성할 정도의 금액이었다. 

다만 캐롤은 리버풀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1년 6개월 동안 58경기 출전해 11골 3도움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레딩,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을 거쳤고, 2023년 9월 아미앵 SC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를 떠났다.

 

자연스레 관심이 끊긴 가운데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에 따르면 2024/25시즌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뛰고 있던 캐롤이 구단의 재정난으로 인해 월급으로 1,400 파운드(약 260만 원)를 받고있었다. 빅클럽에서 몸담았던 과거를 생각하면 여러모러 격세지감인 셈이어었다.

이후 캐롤은 13일 프랑스 생활을 청산하고 잉글랜드로 복귀를 선택했다. 그러나 프로 리그가 아닌 6부 리그의 다겐엄으로 이적을 감행한 것이다.

 

계약 당시 캐롤은 "다겐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아이들은 내가 첼시와 계약한 줄 알더라. 꽤 놀랬을 것"라며 입단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서 뛸 수 있어 그들이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과의 거리도 고려했음을 밝혔다.

사진=다겐엄 & 레드브리지, 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메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23 ‘0.319→0.231→0.143→0.324’ 널뛰기한 이정후의 전반기…“예측 가능한 아웃 기계” 혹평,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97
7422 '또 역대 최초 위업' 오타니, '전설' 본즈·푸홀스 넘었다! '스포츠계의 아카데미상' ESPY 어워드 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0
7421 “현재 방식으론 힘들다”...오타니 입 열었다, 現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 규정 개선 필요성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0
7420 'HERE WE GO' 확인! '완강한 거절' 리버풀, 결국 이삭 포기 →분데스 22골 특급 FW 영입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05
7419 ‘진짜 역수출 신화’ 알고 보니 1위 팀에 있었네…‘두산 1선발→14승→방출생→15패’ 돌고 돌아 ‘불펜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6
7418 韓 캡틴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 손흥민, 토트넘 잔류 가능성 ↑ "프랑크·레비 SON 잔류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7
7417 안마받으며 야구 본다! NC, 창원NC파크의 특별 공간 '코웨이 비렉스 체험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9
7416 'HERE WE GO'확인! 세리에 A 득점왕, 사우디 향한다! "이적료1047억 확정, 메디컬 끝마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7
7415 NBA 브래들리 빌, 피닉스와 바이아웃 합의…클리퍼스서 새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6
7414 伊 1티어 기자 컨펌! 맨유 '처치 곤란 금쪽이' 래시포드 유벤투스 향하나?..."눈여겨볼만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3
7413 '우승 기운 다시 한 번!' 위아이 김요한 LG, 18~20일 롯데전 승리기원 시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32
7412 美매체 '김혜성 경쟁자' 콘포토 "트레이드 or DFA 처리" 혹평→"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좌익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48
7411 ‘롯데 킬러 VS 159km 에이스’ 빅매치 눈앞인데…아침부터 쏟아지는 폭우, 후반기 첫 ‘엘롯라시코’ 열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58
7410 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0
7409 '주먹 한 방에 英 현역선수 사망' 갓난아들 두고 떠났는데...가해자 형량 고작 '6년 8개월'→감형 사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936
7408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1
7407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오는 31일 강원 양구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5
7406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08
7405 “스스로가 대견” 9위 두산, 젊어진 내야에서 희망을 보다…‘시범경기 타격왕+천유 후계자’ 이렇게 빨리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9
7404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