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토트넘 내부 관계자 충격 폭로 터졌다…"손흥민 이적 확실시→만족할 만한 제안 있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6 2025.07.17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 토트넘에서 스카우터로 재직한 믹 브라운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은 올여름 손흥민을 떠나보낼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매체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 없는 미래를 계획하고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와 더불어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 등의 영입은 토트넘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을 줄곧 높이 점쳐온 브라운이다. 손흥민의 에이징 커브가 토트넘에 부정적 요소가 될 것이라며 내년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매각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브라운은 "토트넘은 쿠두스를 영입했고, 깁스화이트와 에제 같은 이름을 찾고 있다.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은 아니지만 프랑크는 새로운 선수들이 득점을 분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손흥민은 레전드지만 흐르는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구단은 만족할 만한 제안이 있다면 그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손흥민의 거취는 오는 18일 보다 명확해질 공산이 크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3일 팬들과 질의응답을 갖던 중 "프랑크는 직접 손흥민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판단하고 싶어 하며 18일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답했다.

지난달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홈경기(4-0 승리) 이후 국내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12일 토트넘으로 복귀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골드는 13일 "손흥민의 휴가 복귀는 가족과 선약으로 늦어졌다. 복귀 첫날 메디컬 테스트와 1km 테스트 런이 있었을 것이고, 이러한 흐름으로 미루어 보면 구체적 대화가 오갔을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23 ‘0.319→0.231→0.143→0.324’ 널뛰기한 이정후의 전반기…“예측 가능한 아웃 기계” 혹평,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96
7422 '또 역대 최초 위업' 오타니, '전설' 본즈·푸홀스 넘었다! '스포츠계의 아카데미상' ESPY 어워드 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7
7421 “현재 방식으론 힘들다”...오타니 입 열었다, 現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 규정 개선 필요성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9
7420 'HERE WE GO' 확인! '완강한 거절' 리버풀, 결국 이삭 포기 →분데스 22골 특급 FW 영입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03
7419 ‘진짜 역수출 신화’ 알고 보니 1위 팀에 있었네…‘두산 1선발→14승→방출생→15패’ 돌고 돌아 ‘불펜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4
7418 韓 캡틴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 손흥민, 토트넘 잔류 가능성 ↑ "프랑크·레비 SON 잔류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5
7417 안마받으며 야구 본다! NC, 창원NC파크의 특별 공간 '코웨이 비렉스 체험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7
7416 'HERE WE GO'확인! 세리에 A 득점왕, 사우디 향한다! "이적료1047억 확정, 메디컬 끝마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5
7415 NBA 브래들리 빌, 피닉스와 바이아웃 합의…클리퍼스서 새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3
7414 伊 1티어 기자 컨펌! 맨유 '처치 곤란 금쪽이' 래시포드 유벤투스 향하나?..."눈여겨볼만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31
7413 '우승 기운 다시 한 번!' 위아이 김요한 LG, 18~20일 롯데전 승리기원 시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31
7412 美매체 '김혜성 경쟁자' 콘포토 "트레이드 or DFA 처리" 혹평→"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좌익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746
7411 ‘롯데 킬러 VS 159km 에이스’ 빅매치 눈앞인데…아침부터 쏟아지는 폭우, 후반기 첫 ‘엘롯라시코’ 열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57
7410 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8
7409 '주먹 한 방에 英 현역선수 사망' 갓난아들 두고 떠났는데...가해자 형량 고작 '6년 8개월'→감형 사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934
7408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9
7407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오는 31일 강원 양구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3
7406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07
7405 “스스로가 대견” 9위 두산, 젊어진 내야에서 희망을 보다…‘시범경기 타격왕+천유 후계자’ 이렇게 빨리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7
7404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