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美매체 '김혜성 경쟁자' 콘포토 "트레이드 or DFA 처리" 혹평→"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45 2025.07.17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다저스, 이제는 콘포토와 결별해야 한다"

17일(한국시간) 미국매체 '뉴스위크'는 LA 다저스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를 향해 단도직입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매체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다저스가 전력 강화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부진한 고액 외야수’와의 결별을 꼽았다.

콘포토는 올 시즌 전반기 83경기에서 타율 0.184(261타수 36안타) 23타점 8홈런 48득점 OPS 0.620를 기록했다.

타율은 메이저리그 전체 꼴찌, OPS는 뒤에서 8등이다. 리그 최하위권 성적에 시즌이 후반기에도 반등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평가다.

반면 연봉은 1,700만 달러(약 238억 원)에 달한다. 팀 내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연봉이다. 그러나 성적은 몸값에 한참 못 미친다. 

매체는 다저스가 콘포토를 유망주와 함께 트레이드로 내보내든, 양도지명(DFA)하든 간에 하루빨리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현재의 콘포토는 팀 전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어 콘포토를 라인업에서 제외할 경우 김혜성이 2루수를 맡고 토미 에드먼이 다시 외야로 복귀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새로운 외야수를 영입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방식으로 버텨나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혜성과 같은 다재다능한 자원이 존재하는 이상 실현 불가능한 선택은 아니라는 논리다.

콘포토는 이미 한 차례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현지 매체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그의 부진이 다저스의 라인업 보강 필요성과 직결된다고 분석했다.

MLB.com은 "콘포토가 간혹 고무적인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아직까지 장기간에 걸쳐 꾸준한 활약을 펼치지는 못하고 있다"며 "그의 타격 성적은 다저스 주전 타자들 중 최하위며 이는 트레이드 마감일(7월 31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라인업 보완의 필요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수치"라고 지적했다.

결국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팀 기여도가 낮은 고액 연봉자를 정리하고 김혜성과 같은 젊고 생산성 높은 자원에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전력 강화에 더욱 합리적이라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이 점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고려하지 않을 리 없다. 과연 앞으로 콘포토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63 [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손흥민 토트넘 떠난다…"프랑크 애제자 영입 예정, 공격 전 지역 소화할 수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909
7462 '세계 챔피언' 첼시, 클럽 월드컵서 돈방석 앉았다…1600억 '잭팟'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6
7461 'KLPGA 슈퍼스타' 박현경 프로, 18일 KIA 승리 시구 나서...“찐팬으로서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3
7460 발등 불 떨어진 맨유, 제대로 호구 잡혔다…음뵈모 영입 위해 '1300억' 제안, '제발 팔아주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6
7459 '佛 BBC급' 떴다…'세리에 A 이적설' 이강인, PSG 잔류한다! "억지로 떠날 생각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71
7458 ‘안 풀린다’ 빈공의 SSG, ‘국대 유격수’마저 다치다니…그래도 큰 부상 피했다, 빠르면 월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5
7457 '이정후는 어떡하라고?' 평균자책점 NL 1위 샌프란시스코, 트레이드 마감 시한 보강 대상은 'KBO 역수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12
7456 김서현 말고 또? WBC에서 꿈의 160km ‘불펜 듀오’ 보나…‘ERA 2.01’ 한국계 빅리거, ‘16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13
7455 “김혜성, 베츠·프리먼 부진 속에서도 제 몫했다”...美매체 다저스 전반기 이끈 ‘하위 타선 핵심’으로 집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02
7454 '황당 질문' "본인 100명 VS 고릴라 1마리"에 대한 오타니·야마모토의 답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818
7453 韓 축구 초대박! '괴물 수비수' 김민재, '세계 챔피언' 첼시 이적 초읽기…"베이가와 맞바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8
7452 ‘78억 투자→ERA 6.33 부진’ 결국 불펜으로…“현재 페이스 좋다” 황준서 선발진 합류, 후반기 한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84
7451 '슈퍼팀 대항마' 필라델피아, 통산 1점대 ERA 역대급 마무리 투수 클라세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826
7450 '우리 사이 좋아요' 르브론, 다음 시즌 레이커스 잔류 넘어 은퇴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845
7449 ‘팔꿈치 수술’ 신인왕 관리 들어갑니다! ‘쿠에바스 대체자’ 합류 맞춰 선발진 제외…“불펜으로 1이닝씩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58
7448 “절대로 만나기 싫은 선수야” 161km ‘유리몸 에이스’의 완벽 부활…‘1승=487억’ 오명 완전히 떨쳐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12
7447 '亞 역대 최고 내야수' 본격적으로 시즌 시작하는 김하성, 후반기엔 어떨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915
7446 'BBC'확인! '우리가 졌다' 맨유 결국 음뵈모 이적료 맞춰준다..."세번째 제안, 총액 1307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23
7445 '이닝을 늘려야 한다' 완벽한 투타겸업 노리는 오타니에게 주어진 과제와 걱정거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812
7444 아스널 중원 보강 멈출 줄 모른다! 뮌헨서 전력 외 판정 '불륜 논란' MF 영입 정조준..."우호적 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