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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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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17 2025.07.17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3연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연전의 첫날은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로 꾸며진다. 이날 103~104구역까지 지정된 ‘플레이어 응원존’ 티켓 구매자에게는 세 선수를 응원할 수 있는 응원타올과 쫌부채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구단 온∙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GATE 1에서는 세 선수의 얼굴이 담긴 가면 4,000개가 선착순 배포한다. 팬들은 가면을 착용한 응원 인증샷을 구단 앱 내 ‘D-이카’ 이벤트에 등록해 우수작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시타는 선수 가족이 함께한다. 시구는 라일리의 아내 제시와 아들 브룩스, 로건의 아내 몰리가 참여하며, 라일리와 로건은 각 가족의 시포를 맡아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26일은 ‘365바른치과 스폰서 데이’로 진행한다. 이날은 365바른치과 정민호 대표원장과 이강철 전무이사가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며 퍼포먼스와 함께 NC의 승리를 기원한다. 

경기 전 GATE 1 가족공원에서는 365바른치과 홍보부스에서 이벤트가 진행되며, GATE 1, 2, 3에서는 팬들을 위해 구강관리 세트를 소진 시까지 배포한다. 또한 경기 중 스페셜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한다.

27일은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로, 선수단 모두 주니어 다이노스 데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 경기 전에는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의 그라운드 공연과 승리기원 애국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진해기지사령부 박선빈 상사와 해군교육사령부 김종일 원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이번 3연전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팬과 선수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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