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준비 완료" 맨유 드디어 오나나 안보나? 'WC 골든글러브' 영입 본격화!..."바이아웃 지불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7 2025.07.18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최후방을 보강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의 보도를 인용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가 맨유 이적이 준비가 다 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마르티네스는 현재 빌라에서 프리시즌 훈련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는 오래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양 구단 간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 성사가 가까워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마르티네스는 무명 시절과 수차례의 임대를 거쳐 정상급 골키퍼로 도약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10년 아스널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여러 클럽을 전전하는 임대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2020/21시즌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이후 반전이 시작됐다. 특유의 날카로운 반사신경과 결정적인 선방 능력을 앞세워 주전 자리를 꿰찼고, 늦은 나이에 자신의 전성기를 열었다.

그 진가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대화됐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그는 경기마다 압도적인 집중력과 선방쇼를 펼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 기여를 했고,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도 마르티네스는 총 53경기에 출전해 16경기 무실점, 총 61실점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남기며 빌라의 최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불안했던 수비진 속에서도 꾸준한 안정감을 보이며 여전히 클래스가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그러나 구단 사정은 마르티네스의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애스턴 빌라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재정 구조 조정이 불가피해졌고, 고액 주급자 정리 차원에서 마르티네스를 이적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 틈을 타 맨유가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든 모양새다. 올 시즌 주전 안드레 오나나와 백업 알타이 바이은디르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골키퍼진 개편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매체는 “마르티네스의 계약에는 2,500만 유로(약 402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나, 맨유는 이 금액을 지불해서라도 그를 핵심 자원으로 영입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하며, 맨유가 이번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365 SCORE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83 "진정한 전설"칭호는 새빨간 거짓이었나? 토트넘, 손흥민에 등 돌렸다…“신체적 하락세 뚜렷, 새 영입생에 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87
7482 "미X놈이지" 조선의 4번 타자가 극찬한 '코리안 저지', 신인왕 트로피에 '안현'까지 새겼다...KBO 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5
7481 'HERE WE GO' 확인! '15→6→1골' 몰락한 특급 골잡이… 결국 英 떠나 세리에A서 재도약! "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6
7480 ‘주장·KS MVP·국대 좌완’ 다 돌아왔는데…올러가 아직 안 보인다, KIA 선발 공백 조금 더 길어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8
7479 프로농구 소노, '2옵션 외국인 선수' 제일린 존슨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14
7478 토트넘 초비상! ‘前 더브라위너 대체자’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무산 위기…노팅엄, 법적 문제 제기→‘방출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06
7477 맨유, 요케레스 영입 대실패→‘제2의 엘링 홀란드’ 베냐민 셰슈코 선회! 英 매체, “그는 올드 트래퍼드행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51
7476 'PO 도중 아킬레스건 파열' NBA 릴러드, 친정 포틀랜드와 3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59
7475 7시즌 동행 '쿠동원' 쿠에바스와 작별하는 KT, 20일 한화전서 송별회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87
7474 '이적설 종식?' 손흥민, 프랑크 감독 데뷔전 선발 출격한다…"쿠두스와 호흡 맞출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32
7473 'Dame Time Again' 반지가 대수랴? 릴라드, 우승 대신 낭만 택했다!… GSW·LAL 제치고 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61
7472 ‘한동희·한동희·한동희·한동희·류현인·이재원’ 상무 타자들, 후반기도 퓨처스 폭격? 원 소속팀은 활짝 웃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51
7471 드러난 토트넘의 검은 속내! '신적 존재' 손흥민, 韓 투어 전까진 이적 없다..."상업적 가치·천문학적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00
7470 아모링 분통 터진다! 오시멘·요케레스 뺏긴 맨유, '17세' 유스 FW 기용 계획…"큰 기대 갖는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83
7469 '한국 선수에 일본어 게시?' 브라이턴, 윤도영 임대 소식 SNS 게시물 논란 끝에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49
7468 [공식 발표] 이미 '오피셜만 4건' 맨시티 '초대형 유망주'까지 품었다!..."2030년까지 계약, 다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5
7467 ‘올스타전 결장’ 이유 있었네…‘부상→주력 감소→부진’ 김지찬, 이번엔 내전근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57
7466 리버풀 미친 거 아냐? 비르츠·에키티케 이어 '믿쓰레' 호드리구 영입한다…"디아스 이적 대비 사전 협상 벌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5
7465 스타크래프트+카트라이더 최강 프로게이머 사직에 뜬다! 롯데, 25~27일 KIA전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810
7464 '신적 존재' 손흥민, 올여름 한국 온다…英 유력지 폭로,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이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