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김혜성, 베츠·프리먼 부진 속에서도 제 몫했다”...美매체 다저스 전반기 이끈 ‘하위 타선 핵심’으로 집중 조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2 2025.07.18 06: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김혜성을 향한 현지 매체들의 평가가 호평 일색이다.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올 시즌 전반기 가장 인상적인 팀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주요 후보 팀들의 핵심 활약을 되짚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LA 다저스, 시카고 컵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후보에 올랐다.

MLBTR은 다저스에 대해 “내셔널리그(NL)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의 부진, 그리고 개막 선발진 대부분이 부상으로 이탈한 악조건 속에서도 리그 1위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상적”이라며 “앤디 파헤스, 김혜성 등 하위 타순 선수들도 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혜성은 같은 날 발표된 2025시즌 두 번째 NL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투표에서 1위표 3장을 받아 2위에 올랐던 그는 이번에는 단 한 장의 1위표도 받지 못했지만, 여전히 TOP5 안에 들며 꾸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MLB.com은 “지난 투표 대비 2계단 하락했지만 경쟁자들의 수준이 높아졌을 뿐”이라며 “김혜성은 자신의 강점을 꾸준히 잘 살리고 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2루수로 28경기, 중견수로 16경기, 유격수로도 8경기에 나서며 다재다능한 수비도 인상적”이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 도전에 나선 김혜성은 3년 1천 250만 달러(약 175억 원)을 보장받고 다저스와 계약했다.

지난 5월 4일 빅리그에 콜업된 이후 현재까지 48경기 타율 0.339(112타수 38안타) 2홈런 13타점 11도루 OPS 0.842로 기대를 뛰어넘는 성적을 거뒀다.  

주루 센스도 상당하다. 김혜성은 현재 팀 내 도루 2위(11개)를 기록 중이며 오타니(12개)와 단 1개 차이다. 도루 성공률은 100%로 단 한 번도 실패가 없다.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이어온 연속 도루 성공 기록도 24개까지 늘어나며 빠른 발 플레이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 몇몇 약점이 부각되며 ‘플래툰 시스템’을 피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실제로 경기 수 대비 타석(119타석)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약점을 보완할 수만 있다면 주전 도약도 꿈이 아니다.

김혜성은 지난 16일 현지 매체 ‘FOX 스포츠’가 발표한 신인왕 투표 배당률에서도 NL 3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후반기를 앞둔 김혜성의 활약상에 기대가 더 모인다.

한편, MLBTR은 김하성이 속한 탬파베이 레이스와 이정후가 활약 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기타 후보’로 분류됐다. MLBTR은 이들 팀에 대해 “예상 밖의 성적으로 가을 야구 경쟁에 합류했다”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03 '와일드 와일드 이스트' 강호 득실거리는 AL 동부, 역대 최초 같은 지구 4팀 포스트시즌 진출 일어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9
7502 이정후팀 골칫덩이 후반기에 반등할까...‘타율 0.202·홈런 실종’ 데버스,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이 안 맞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1
7501 ‘역대급 병원 신세’ 13명 다친 다저스, 후반기 목표는 ‘부상 방지’…MLB.com, “포스트시즌까지는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01
7500 'BK' 김병현 “전성기로 돌아간다면 저지·오타니와 상대해 보고 싶다...다음 韓 빅리거 우승은 김혜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59
7499 “믿을 수 없다” 입 모은 다저스 동료들...‘투타니’에 커쇼·프리먼도 감탄, “오타니니까 가능한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8
7498 메이저리그도 너무 좁나? 오타니, 투수+타자 겸업 모자라 ‘3번째 직업’까지...문학계도 접수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3
7497 '노병은 죽지 않는다' 39세에 빅리그 복귀한 보스니아 폭격기...첫 기자회견부터 자신감 폭발 "나 자신에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9
7496 김하성 ‘키스톤 파트너’, 옆구리 부상 털고 돌아오나? “후반기 시작과 함께 복귀 가능”…‘3승 9패’ 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70
7495 '역대급 하이재킹'? '세계 챔피언' 첼시, 라이벌 아스널 톱타겟 영입 정조준..."바이아웃 발동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7
7494 박찬호에 한 걸음 더 다가설까? 다르빗슈, 미·일 통산 최다승까지 '1승'...亞최다승까지는 '14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76
7493 ‘김하성-이정후-김혜성’ 金빛 드림팀 결성될까? LA 올림픽 야구 일정 확정...메이저리거 출전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7
7492 이럴 수가! 佛 1티어 매체 확인! PSG '결승 무대 0분 출전' 이강인 잔류시킨다..."매각 X, 회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06
7491 휴~ 손흥민 일단 살았다! 토트넘, 요안 위사 영입 포기→뉴캐슬 영입 선두…손흥민, 프리시즌 무사 출전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61
7490 ‘다저스 탈락?’ MLB 20년차 지터의 충격 예측...2025 월드시리즈 우승팀으로 '친정팀' NYY 지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65
7489 ‘이럴 수가’ 장현석 다음가던 유망주가 방출이라니…‘2년 1⅔이닝’ 이찬솔 보스턴에서 방출, “건강하지 못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7
7488 '이럴 수가' 맨시티, 최후방까지 업그레이드 할까? PSG '4관왕 핵심' GK 영입 정조준!..."면밀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22
7487 韓 축구 '초대박 이적' 나온다…'방출 명단' 이강인, PSG 떠나 AS 로마행? "가스페리니 감독 직접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8
7486 미쳤다! '이미 2700억 쓴' 레알, 2430억 들여 '세계 챔피언' 핵심 노린다…"단, 선수 매각이 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37
7485 손흥민의 토트넘 친선경기부터 PL 써머 시리즈까지…해외 축구 2025-26 시즌, 쿠팡플레이로 미리 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19
7484 ‘거의 조롱 수준’ 에릭 텐하흐, “안토니는 아들 같은 존재” 발언에 맨유 팬들 극대노! “아들 같지만, 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