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황당 질문' "본인 100명 VS 고릴라 1마리"에 대한 오타니·야마모토의 답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8 2025.07.18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야마모토 요시노부(다저스)를 비롯한 LA 다저스 선수, 감독이 황당한 질문에 대해 나름 진지한 답변을 내놔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 공식 SNS 매체 'X'는 최근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아 '선수 본인 100명 VS 고릴라 1마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다소 황당한 주제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가장 먼저 대답한 오타니는 "100명이 이길 것 같다"라고 자신 있게 얘기했다. 이렇게 답변한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세거든요(I'm strong)"라며 평소 겸손한 태도와는 다른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 역시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다. 이어 "100명이나 있다"라며 "몇 명은 분명히 쓰러지겠지만, 숫자가 압도적이어서 우리가 앞선다"고 다소 진지한 대답을 내놨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 프레디 프리먼은 질문을 함께 올스타전 행사에 참석한 아들에게 돌렸다. 프리먼의 아들은 "고릴라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앞선 이들과 달리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고릴라와의 대결에서 패할 거라고 예상했다. 로버츠는 "100명의 로버츠는 꽤 강할 것이지만, 그럼에도 고릴라를 택하겠다"고 말했다. 윌 스미스 역시 "고릴라가 이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야마모토는 선뜻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 그는 "고릴라 한 마리요?"라고 되물으며 "무기 없이? 그거 거친 싸움이 되겠군요"라고만 답하며 승패를 정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03 '와일드 와일드 이스트' 강호 득실거리는 AL 동부, 역대 최초 같은 지구 4팀 포스트시즌 진출 일어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9
7502 이정후팀 골칫덩이 후반기에 반등할까...‘타율 0.202·홈런 실종’ 데버스,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이 안 맞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1
7501 ‘역대급 병원 신세’ 13명 다친 다저스, 후반기 목표는 ‘부상 방지’…MLB.com, “포스트시즌까지는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01
7500 'BK' 김병현 “전성기로 돌아간다면 저지·오타니와 상대해 보고 싶다...다음 韓 빅리거 우승은 김혜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59
7499 “믿을 수 없다” 입 모은 다저스 동료들...‘투타니’에 커쇼·프리먼도 감탄, “오타니니까 가능한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8
7498 메이저리그도 너무 좁나? 오타니, 투수+타자 겸업 모자라 ‘3번째 직업’까지...문학계도 접수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3
7497 '노병은 죽지 않는다' 39세에 빅리그 복귀한 보스니아 폭격기...첫 기자회견부터 자신감 폭발 "나 자신에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99
7496 김하성 ‘키스톤 파트너’, 옆구리 부상 털고 돌아오나? “후반기 시작과 함께 복귀 가능”…‘3승 9패’ 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70
7495 '역대급 하이재킹'? '세계 챔피언' 첼시, 라이벌 아스널 톱타겟 영입 정조준..."바이아웃 발동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7
7494 박찬호에 한 걸음 더 다가설까? 다르빗슈, 미·일 통산 최다승까지 '1승'...亞최다승까지는 '14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76
7493 ‘김하성-이정후-김혜성’ 金빛 드림팀 결성될까? LA 올림픽 야구 일정 확정...메이저리거 출전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7
7492 이럴 수가! 佛 1티어 매체 확인! PSG '결승 무대 0분 출전' 이강인 잔류시킨다..."매각 X, 회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06
7491 휴~ 손흥민 일단 살았다! 토트넘, 요안 위사 영입 포기→뉴캐슬 영입 선두…손흥민, 프리시즌 무사 출전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61
7490 ‘다저스 탈락?’ MLB 20년차 지터의 충격 예측...2025 월드시리즈 우승팀으로 '친정팀' NYY 지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65
7489 ‘이럴 수가’ 장현석 다음가던 유망주가 방출이라니…‘2년 1⅔이닝’ 이찬솔 보스턴에서 방출, “건강하지 못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7
7488 '이럴 수가' 맨시티, 최후방까지 업그레이드 할까? PSG '4관왕 핵심' GK 영입 정조준!..."면밀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22
7487 韓 축구 '초대박 이적' 나온다…'방출 명단' 이강인, PSG 떠나 AS 로마행? "가스페리니 감독 직접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8
7486 미쳤다! '이미 2700억 쓴' 레알, 2430억 들여 '세계 챔피언' 핵심 노린다…"단, 선수 매각이 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37
7485 손흥민의 토트넘 친선경기부터 PL 써머 시리즈까지…해외 축구 2025-26 시즌, 쿠팡플레이로 미리 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720
7484 ‘거의 조롱 수준’ 에릭 텐하흐, “안토니는 아들 같은 존재” 발언에 맨유 팬들 극대노! “아들 같지만, 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