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크크벳

이정후팀 골칫덩이 후반기에 반등할까...‘타율 0.202·홈런 실종’ 데버스,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이 안 맞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1 2025.07.18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세 차례 올스타 선정, 실버슬러거 두 차례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우리가 알던 라파엘 데버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어디로 갔을까.  

메이저리그(MLB) 후반기가 오는 19일(한국시간) 시작되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구단과 팬들의 이목이 데버스에게 쏠린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달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데버스를 전격 영입하며 '대형 강탈'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데버스는 전혀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데버스는 타율 0.202, OPS 0.656으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보스턴에서 시즌 초반 5경기서 21타수 무안타 15삼진을 떠안으며 출발한 데버스는 트레이드 직전까지만 해도 타율 0.272, OPS 0.905까지 반등한 상태였다.

그는 트레이드 당일이었던 지난달 16일에도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 2번 타자-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나선 25경기에서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사타구니와 허리 통증을 안고 경기를 소화 중인 만큼 일정 부분 감안할 여지는 있지만, 그럼에도 현재의 성적은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가 기대했던 홈런이 16경기째 나오지 않아 코칭스태프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데버스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제외하더라도 무려 9년 2억 5,450만 달러(약 3,511억 원)가 남아있기 때문.

물론 샌프란시스코는 데버스를 단기 승부수보다 장기 플랜의 핵심 전력으로 데려온 만큼, 올 시즌에 국한된 반등보다는 장기적인 정상 궤도 복귀가 더 중요하다.

그러나 구단과 팬들의 마음은 초조할 수밖에 없다.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52승 4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데버스의 침묵 속에서도 버티고 있지만, 와일드카드 경쟁 중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는 불과 0.5경기 차다. 데버스의 타격감이 조금이라도 살아난다면 언제든 순위 싸움에서 앞설 수 있는 격차다.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구단과 샌프란시스코 팬들 입장에서는 데버스의 반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43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문동주 멘토' 前 한화 페냐, 대만리그 폭격...ERA 1.75 'CPBL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820
7542 [오피셜] 'WELCOME' 브래들리 빌, LA 클리퍼스 합류 확정! 하든–레너드와 BIG3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79
7541 “예측 가능한 아웃 기계” 혹평 지울까? 이정후의 후반기 막 오른다…토론토전 ‘6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861
7540 7년 전 ‘차기 에이스’ 기대주, 위기의 삼성 구할 수 있을까…‘8이닝 노히터’ 좌완 잃은 사자 군단, 양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67
7539 '미친 반전' 토트넘 1티어 기자 떴다! 손흥민 잔류 가능성 ↑…프랑크 감독, "SON 남을 것이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827
7538 '입지 흔들' 韓 특급 MF, 유럽 대항전 출전 불발→결국 분데스리가 떠난다…"낭트 임대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84
7537 'MLS 진출' 정호연, 친선경기서 십자인대 파열…수술대 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732
7536 맨유 시절 텐하흐 돌아왔다…레버쿠젠 데뷔전서 '유소년팀'에 1-5 대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744
7535 韓 축구 악재 터졌다! '방출 명단' 이강인, 페네르바흐체행 진전…"동료 2명과 동반 이적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723
7534 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손흥민 주장 박탈 위기, "새 시즌 캡틴 아직 정하지 않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53
7533 ‘부상 우려 없다!’ 김하성, 후반기 첫 경기 정상적으로 선발 출전…‘8번 타자-유격수’ 배치, 홈 팬들 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25
7532 이대로 무너지면 안된다! '1조 7041억' MVP 트리오, 후반기에는 위용 되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89
7531 '경력자 없이 새얼굴로 모두 채웠다!' 소노, 외국인 선수 2옵션으로 제일린 존슨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94
7530 '클락 없는 클락팀?' WNBA 최고 스타 케이틀린 클락,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706
7529 오심 15,820개 실화? 이래서 MLB도 ABS 필요하다…‘최악의 콜’ 피해자는 다름 아닌 김하성 동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86
7528 쫓겨난 선수한테 “다음 주에 돌아오겠지” 무슨 일? ‘2방출→2재계약’ 41세 베테랑 투수, 이번에도 ‘리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35
7527 U-19 여자농구, 브라질 87-80 격파…월드컵 9∼12위 순위결정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661
7526 ‘같은 피’ 한글 문신 새긴 한국계 빅리거, WBC 합류 가능성 높일까…애틀랜타에서 빅리그 재진입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43
7525 여자농구, 필리핀에 33점 차 완승…호주와 아시아컵 준결승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715
7524 패-패-패-패-패-패-패-승...? ‘0승·ERA 4.70’ 벌랜더, 시즌 16번째 선발 등판서 첫 승 사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