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GSW 왕조 핵심 '3점 기계' 부활의 신호탄 쏠까..."훈련서 3점 연속 72개 성공, 집중력 높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46 2025.07.19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부진했던 클레이 탐슨(댈러스 매버릭스), 다음 시즌엔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까.

미국 경제지 '포브스' 소속의 에반 사이더리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클레이 탐슨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탐슨이 최근 오프시즌 훈련에서 무려 72개의 3점슛을 연속 성공시켰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다가오는 시즌, 댈러스에서 중요한 한 해를 앞두고 있는 탐슨은 완벽히 집중력이 높아진 모습”이라며 재기를 위한 그의 땀방울에 주목했다.

실제로 탐슨의 부활은 댈러스가 다음 시즌 성공을 거두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 중 하나다.

특히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완성형 유망주’ 쿠퍼 플래그를 지명하며 본격적인 우승 도전을 예고한 만큼 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플래그는 206cm의 장신에 뛰어난 운동 능력, 준수한 외모, 그리고 공수 양면에서의 다재다능함을 두루 갖춘 선수로, NCAA 무대에서도 이미 에이스로 활약한 인물이다.

지난 시즌 36경기 평균 18.9득점, 7.5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3점슛 성공률 37.4%, 수비 지표 역시 블록 1.3개, 스틸 1.4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그를 카와이 레너드와 비교하며 차세대 양면형 슈퍼스타로 기대하고 있다.

댈러스는 플래그 외에도 카이리 어빙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디안젤로 러셀을 영입하며 백코트 보강에 나섰고, 어빙이 복귀할 경우 플래그–어빙–앤서니 데이비스로 이어지는 BIG3 구성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탐슨까지 전성기의 화력을 회복한다면, 댈러스는 어느 팀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전력을 갖추게 된다.

탐슨은 2011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1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된 이후, 통산 3점슛 2,481개(역대 6위)를 기록하며 ‘스플래시 브라더스’로 불렸던 스테판 커리와 함께 GSW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었다.

그는 4번의 우승(2015, 2017, 2018, 2022)을 경험했고, 2019년에는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에도 선정되며 공수 양면에서 리그 정상급 선수로 군림했다.

하지만 2019년 파이널에서 당한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이어진 아킬레스건 파열은 그의 커리어를 급격히 흔들었다.

이후 기량은 눈에 띄게 하락했고, 특히 수비력은 전성기 수준에 크게 못 미쳤다. 한때 최고의 3&D 선수로 평가받던 그는 오히려 수비에서 약점으로 지목되기 시작했다.

결국 GSW와의 재계약은 무산됐고, 탐슨은 3년 5,000만 달러(약 692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뒤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으로 댈러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첫 시즌인 2024/25시즌에서는 72경기 평균 14.0득점, 3.4리바운드, 2.0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1.2%, 3점슛 성공률 39.1%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우승 DNA를 지닌 베테랑이다. 다가오는 시즌, 탐슨은 자신의 반등이 팀의 성패에 직결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과연 그는 다시금 스플래시 브라더스로 불리던 그 시절의 감각을 되찾고, 댈러스의 우승 도전에 핵심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사진= 댈러스 매버릭스 공식 홈페이지, 에반 사이더리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83 ‘BK’ 김병현도 ‘폭풍 칭찬’, 이런 투수가 있었다고? ‘KKKKKKKKKK’ 다저스가 꼼짝 못 했다…‘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70
7582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의 라스트 댄스를 이 선수가 함께한다고? GSW 트레이드로 올랜도 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18
7581 Here We Go, '맨유 스타' 래시포드, 내한 사실상 확정...바르셀로나행 성사 "구두 합의 완료, 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53
7580 어떻게 막지? "LAL 조심해야" 돈치치, 레이커스 떠나 '3×MVP' 요키치와 슈퍼 듀오 결성할까…"덴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497
7579 '대충격' '우린 관심 없어!' 시대의 아이콘·농구 황제의 몰락, 르브론 제임스 댈러스행 가능성 적어...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02
7578 '韓 역대급 사건 발발' 김민재, '토트넘 이적' 가능성 대두! 손흥민과 한솥밥 먹나 "즉전감 활용,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33
7577 '구단주도 2025 올스타 MVP의 잔류를 원한다!' 올 시즌 후 FA 맞는 카일 슈와버, 잔류 OR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490
7576 이런 낭만이 있나? 은퇴 앞두고 마지막 시즌, 자신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팀에서 뛰나? CP3 LA 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30
7575 "이미 접촉 시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쳤다! '프랑스 국가대표 FW' 콜로 무아니 영입 착수 (佛유력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960
7574 “최악의 날들이다” 3회도 못 채우고 ‘충격’ 강판…‘16경기 0승’ 불명예, ‘리빙 레전드’도 나이에는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11
7573 토트넘, 정신줄 놓았다! '아내 임신 중 불륜 논란' 뮌헨 MF, 영입 착수→'0골 0도움'인데 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396
7572 “올스타전 끝났다고 말 안 했어?” 오타니 턱밑까지 쫓아 왔다…‘비공식’ 4연타석 홈런 작렬, 홈런왕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386
7571 "1-5 참패, 신경 안 써" '맨유 경질→9개월 만에 복귀' 텐하흐, 복귀전서 '유소년팀'에 '4점 차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21
7570 “할 말이 없음” 그저 미쳤다! 스탠튼·옐리치 이후 최고의 발견…100년 전 ‘타이 콥’ 기록까지 소환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23
7569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서 호주에 완패…결승 진출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05
7568 '미정, 미정, 미정, 미정' 손흥민 입지, 토트넘서 이것밖에 안 되나...'새 사령탑' 프랑크,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81
7567 ‘공을 쪼갰다!’ 홈런더비 준우승 할 만했네…김하성 안타 못 쳐도 괜찮았다, ‘역대 최초 40홈런 페이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77
7566 [오피셜] 2년 연속 ‘대체 선수 신화’ 쓴다! 한화, 리베라토와 20만 5,000달러에 정식 계약…플로리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640
7565 "태도·경기력 모두 실망스러워" '韓 슛돌이' 이강인, PSG서 입지 '大폭락'...엔리케·코치진, '불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742
7564 “김하성, 진짜로 탬파베이에 왔다” 홈런성 타구 잡혔는데 왜?…‘무안타’에도 ‘볼넷+호수비’ 강점 살린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