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미친 반전' 토트넘 1티어 기자 떴다! 손흥민 잔류 가능성 ↑…프랑크 감독, "SON 남을 것이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6 2025.07.19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손흥민의 잔류 가능성을 시사했다.

프랑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홋스퍼 웨이에서 부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손흥민의 거취를 언급했다. 프랑크는 로메로와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자세한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손흥민은 2015년 여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10년여 동안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 '미스터 토트넘'이라는 기분 좋은 별명까지 얻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게 됐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등과 끊임없이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이 올겨울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며 각종 추측이 일단락됐지만 여전히 이적 가능성은 높이 점쳐지는 상황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프랑크는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는 아직 치르지 않았지만 매우 설렌다. 토트넘은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 중 하나다. 모두 친절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한다"며 "좋은 프리시즌을 보내는 건 매우 중요하다. 모두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 맞춰 준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로메로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서는 "로메로와 손흥민 모두 최고 수준의 선수다. 로메로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2022년 카타르)과 두 차례 코파 아메리카(2021·2024)를 우승했고,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내며 마침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며 "두 선수 모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레딩전에도 출전할 것이며 이는 그들이 잔류할 것이라는 좋은 신호"라고 설명했다.

다만 손흥민의 주장 유임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프랑크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할 일이 많은 상황이다. 레딩전에는 그대로 로메로와 손흥민이 주장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레딩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원정)를 치른다. 매체는 손흥민이 2선에서 모하메드 쿠두스, 브레넌 존슨과 호흡을 맞출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 투어가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 손흥민이 프랑크에게 눈도장을 받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83 ‘BK’ 김병현도 ‘폭풍 칭찬’, 이런 투수가 있었다고? ‘KKKKKKKKKK’ 다저스가 꼼짝 못 했다…‘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69
7582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의 라스트 댄스를 이 선수가 함께한다고? GSW 트레이드로 올랜도 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18
7581 Here We Go, '맨유 스타' 래시포드, 내한 사실상 확정...바르셀로나행 성사 "구두 합의 완료, 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53
7580 어떻게 막지? "LAL 조심해야" 돈치치, 레이커스 떠나 '3×MVP' 요키치와 슈퍼 듀오 결성할까…"덴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497
7579 '대충격' '우린 관심 없어!' 시대의 아이콘·농구 황제의 몰락, 르브론 제임스 댈러스행 가능성 적어...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02
7578 '韓 역대급 사건 발발' 김민재, '토트넘 이적' 가능성 대두! 손흥민과 한솥밥 먹나 "즉전감 활용,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33
7577 '구단주도 2025 올스타 MVP의 잔류를 원한다!' 올 시즌 후 FA 맞는 카일 슈와버, 잔류 OR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490
7576 이런 낭만이 있나? 은퇴 앞두고 마지막 시즌, 자신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준 팀에서 뛰나? CP3 LA 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30
7575 "이미 접촉 시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쳤다! '프랑스 국가대표 FW' 콜로 무아니 영입 착수 (佛유력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960
7574 “최악의 날들이다” 3회도 못 채우고 ‘충격’ 강판…‘16경기 0승’ 불명예, ‘리빙 레전드’도 나이에는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11
7573 토트넘, 정신줄 놓았다! '아내 임신 중 불륜 논란' 뮌헨 MF, 영입 착수→'0골 0도움'인데 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396
7572 “올스타전 끝났다고 말 안 했어?” 오타니 턱밑까지 쫓아 왔다…‘비공식’ 4연타석 홈런 작렬, 홈런왕 복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386
7571 "1-5 참패, 신경 안 써" '맨유 경질→9개월 만에 복귀' 텐하흐, 복귀전서 '유소년팀'에 '4점 차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620
7570 “할 말이 없음” 그저 미쳤다! 스탠튼·옐리치 이후 최고의 발견…100년 전 ‘타이 콥’ 기록까지 소환하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723
7569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서 호주에 완패…결승 진출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05
7568 '미정, 미정, 미정, 미정' 손흥민 입지, 토트넘서 이것밖에 안 되나...'새 사령탑' 프랑크,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81
7567 ‘공을 쪼갰다!’ 홈런더비 준우승 할 만했네…김하성 안타 못 쳐도 괜찮았다, ‘역대 최초 40홈런 페이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0 577
7566 [오피셜] 2년 연속 ‘대체 선수 신화’ 쓴다! 한화, 리베라토와 20만 5,000달러에 정식 계약…플로리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640
7565 "태도·경기력 모두 실망스러워" '韓 슛돌이' 이강인, PSG서 입지 '大폭락'...엔리케·코치진, '불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742
7564 “김하성, 진짜로 탬파베이에 왔다” 홈런성 타구 잡혔는데 왜?…‘무안타’에도 ‘볼넷+호수비’ 강점 살린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19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