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제발 좀 데려가 주세요’ 욕심 그득그득한 제이든 산초, 여전히 유벤투스행만 원한다! 다만, “선수 정리 없으면 영입 힘들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5 2025.07.25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콘셉트는 아마 ‘고집’일지도 모르겠다.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에 이어 제이든 산초도 엄청난 고집을 부리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 소식을 중점으로 전하는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제이든 산초는 여전히 유벤투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다른 팀의 제안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 제이든 산초의 중개인인 매튜 코닝은 맨유와 유벤투스의 협상을 위해 이탈리아 토리노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결국 자리를 잡지 못하고 첼시로 임대됐다. 그는 첼시에 충분히 잔류할 수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돈을 선택했다. 만약 첼시에 남았으면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에 이어 클럽 월드컵 우승까지 달성할 수 있었다. 결국 주급을 조금 더 받기 위해 우승 트로피를 놓친 산초 때문에 맨유도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어쩌면 영입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는 선수 매각에서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불행 중 다행인 점은 관심을 가지는 팀이 있다는 것이다. 나폴리와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였지만, 나폴리는 높은 연봉으로 인해 포기했고, 유벤투스만이 남게 됐다. 그러나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인다.

영국 매체 ‘BBC’의 사이먼 스톤 기자는 25일 “유벤투스는 산초 영입에 관심이 있으나, 팀 내 정리가 먼저 필요해 당장 협상을 추진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산초의 이적과 관련해 기존 선수와 맞바꾸는 거래를 추진하려 하기도 했던 유벤투스도 맨유와 상황은 비슷했다. 따라서 산초의 유벤투스행이 거의 막바지까지 도달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사까지의 거리는 아직 멀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03 '가장 충격적인 부상' 샐러드 먹다 식도 파열됐던 김혜성 동료,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타팀으로 떠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06
8002 이럴 수가, 뮌헨 잇따른 영입 실패에 정신 나갔나? 맨유 '폭탄조' 가르나초 영입 노린다!..."실제 조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53
8001 1회부터 고개 숙인 '푸른 피의 유망주', 5선발 경쟁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7
8000 평균자책점 1·2위 다퉜던 한화 폰세, SSG 앤더슨, 격차가 점점 벌어진다...대전 '괴물 투수'는 4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57
7999 ‘PL 역대 최고 2,788억’ 뉴캐슬, 이삭에 가격표 붙였다…"기록적 제안 아니면 리버풀 행 절대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13
7998 ‘114년 만에 최초’ 진기록 보인다! 저지-오타니, 돌고 돌아 ‘싹쓸이’…이대로 MVP 연속 수상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30
7997 KIA, 29~31일 두산전 연예인 릴레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 개최...STAYC·정재형·정재희 시구 나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391
7996 류현진 다저스 시절 후 처음이라니, KIA에서 애매했던 그 선수가? 2,572일 만의 8이닝 호투, 토론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8
7995 돈치치 얘기만 들어주면 르브론이 섭섭하지...!, 레이커스, 베테랑 LBJ 위해 前동료 케빈 러브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47
7994 "아름다운 작별"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임박..."프랑크 감독과 면담, SON 주전 밀릴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62
7993 [오피셜] '또 무관' 아스널, 절치부심 끝 '西 괴물 CB' 영입 완료..."팀 전력에 큰 보탬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53
7992 ‘1티어 기자’ 컨펌! 요케레스, 아스널 이적 합의…"주말 메디컬+앙리 등번호 14번 물려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97
7991 'HERE WE GO'확인! '이강인 포기 수순?' 나폴리, ‘0골 부진’ FW에 관심…"실제 제안 있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63
7990 "부상 때문에 빠지는 게 말이 되냐?" 이사크, 대한민국行 비행기 미탑승→리버풀 이적 가시화...'英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39
7989 “그래서 이정후가 선발인가” 샌프란시스코의 ‘땅볼 사랑’, 팬들은 기가 찬다…진짜 문제는 질 낮은 타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76
7988 2025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 및 역대 최다 매진 기록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39
7987 ‘이 남자의 끝은 어디?’ 오타니, 다저스 최초 6G 연속 홈런+MLB 8G 홈런 타이기록까지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05
7986 끝판왕 'HERE WE GO' 컨펌! 토트넘, 손흥민에 "진정한 전설" 예우…“LAFC 제안 맞다, 선택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76
7985 '회장님, 왜 그러셨어요!' 바르셀로나, '西 특급 윙어' 니코 영입 실패 원인 공개 "래시포드·디아스가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706
7984 ‘결국 기댈 곳은 오일머니?’ 사우디 안토니 관심에 맨유 ‘싱글벙글’→본인은 ‘오직 레알 베티스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