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오피셜] '메시 호위무사' 데 파울, 마침내 GOAT와 한솥밥 먹는다! 아틀레코 마드리드 떠나 인터 마이애미 '이적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6 2025.07.26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로드리고 데 파울이 마침내 인터 마이애미에서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간) "데 파울이 네 시즌 간의 아틀레티코 생활을 마무리한다. 그는 아틀레티코를 떠나 마이애미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1년 여름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데 파울은 이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미국 무대로 향하게 됐다. 구단은 데 파울의 향후 개인 및 프로 커리어에 많은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메시의 든든한 조력자 데 파울이 마이애미로 이적을 확정 짓게 됐다.

1994년생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데 파울은 자국 명문 라싱 클루브 유스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데 파울은 2016년 7월 세리에 A의 우디네세 칼초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다섯 시즌 동안 184경기에 출전해 34골 31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을 책임졌다.

활약을 발판 삼아 그는 2021년 7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아틀레티코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기량을 바탕으로 팀 전술의 중심에 섰다. 폭넓은 시야와 정교한 패스, 강력한 중거리 슈팅과 수비 가담 능력을 고루 갖춘 그는 187경 14골 24도움을 올리며 중원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8년 10월 처음으로 대표팀에 발탁된 이후 현재까지 78경기를 소화했으며 2021, 2024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우승, 그리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까지 경험했다.

그는 대표팀에서 메시와 좋은 케미를 보여줬다. 일례로 2022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덜 뛰고 더 많은 공간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 역할"이라며 무한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제 데 파울은 대표팀을 넘어 프로팀에서도 메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규제를 피하기 위해 무상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으며, 내년 1월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디스포츠, TNT스포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63 '韓 최고 재능' 양민혁, 진짜 미쳤다!...'이례적 결정' 포스텍→프랑크, 부임 1달만 'YANG,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43
8062 갈 길 바쁜 양키스 '대위기' 103경기 연속 출전했던 애런 저지, 팔꿈치 문제로 선발 명단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37
8061 은퇴한 ‘KBO MVP’ 테임즈가 홈런더비에 떴다? 6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 입은 사연…“정말 오랜만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04
8060 '아킬레스건 파열' 에이스 테이텀 잃은 보스턴, 대체자로 1라운드 1순위 출신 영입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69
8059 충격의 'KKKKKK!' 2경기 6연속 삼진 김혜성 주전 잃나?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44
8058 'KBO 역수출 선수들이 시카고 역사를 다시 썼다!' 한화 출신 터크먼, 플렉센 상대로 홈런포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09
8057 ‘MLB 150년 사상 처음’ 어디서 이런 괴물 신인이? 22세 좌타자 커츠, ‘1G 4홈런+19루타’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48
8056 '불펜에 큰 투자 하지 마세요!' 다저스 간·손·미 좌완 트리오 만점 활약, 트레이드 시장 기조 바뀔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82
8055 '3할 타자' 김혜성, '1할 타자' 콘포토보다 위태롭다!, 7월 OPS 0.388...경쟁자들보다 한참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08
8054 ‘오타니 홈런왕 경쟁자’ 포기하나? 양키스, 통산 140홈런 3루수 맥맨 영입…‘원정 타율 0.216’ 극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55
8053 맨유 제안 거절→리버풀 이적…"세계 최고의 팀, 올바른 선택을 한 것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85
8052 '매드맨 명성 어디 안가네?' 김하성 前 소속팀 샌디에이고, 1선발 딜런 시즈로 BOS 외야수 재런 듀란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884
8051 선 넘은 맨유 문제아, 이제는 이판사판…"UCL서 뛰고 싶어, 리버풀·맨시티 보내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804
8050 [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차세대 MF' 권혁규, 유럽 5대 리그 입성…"이적료 16억·3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63
8049 LEE ‘멀티 히트’ 쳤는데 에이스가 무너지다니, ‘ERA 9.39’ 무슨 일인가…3선발은 부상 이탈, 마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803
8048 '푼돈 벌겠다'는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280억' 책정…"영혼 파는 행위" 비난 쇄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41
8047 "아무도 원하지 않아" 이적 시기 놓친 이강인, 결국 PSG 잔류한다…"마케팅 가치 높은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54
8046 '리버풀 먼저 침 발랐는데!' 사우디 알 힐랄, '192cm 고공 폭격기 FW' 오일머니로 하이재킹 "총액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49
8045 뉴캐슬, '리버풀 이적 요청→韓 투어 불참' 이사크 붙잡는다…"2800억 아니면 안 팔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86
8044 기술적 2루타+‘166.7km’ 라인드라이브, 이정후 타격감 정상화? 5일 만에 멀티 히트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