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맨유의 행복한 망상’ ST 영입 명단 올리 왓킨스·베냐민 셰슈코로 확정! “선수 팔아 자금 충당 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7 2025.07.29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드디어 본격적인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 착수했다. 더 이상 관심이 아니다. 수많은 후보가 난무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을 전망이다. 맨유가 영입 후보를 축소 및 확정했기 때문이다.

매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리 왓킨스와 벤자민 셰슈코를 주요 최전방 공격수 후보로 범위를 좁혔다. 맨유는 여름 동안 다양한 옵션을 검토해 왔고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한 후 최전방 공격수로 합류할 선수를 선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직 두 선수 중 누구를 영입할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두 선수 모두에게 연락해 예상 이적료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거론되던 니콜라 잭슨은 첼시의 과도한 요구로 완전히 배제됐다. 후보에 오른 선수는 아직 평가 단계에 있기 때문에 협상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매체는 “애스턴 빌라와 RB 라이프치히는 각 선수에게 상당한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맨유는 자금 조달을 위해 선수를 매각해야 한다. 현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안토니가 선수 영입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매물로 시장에 나와 있고 제이든 산초 또한 가용 자금 목록에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맨유의 움직임에 라스무스 호일룬의 미래는 점점 더 불투명해지고 있다. 빌라는 욋킨스를 비공개적으로 매각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맨유 내부에서는 충분히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셰슈코는 맨유의 영입 담당 이사 크리스토퍼 비벨과 인연이 있다. 그는 2019년과 2022년 각각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라이프치히에서 임원직을 역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42 韓 축구 초대박! 양민혁, 1군 경쟁서 '07년생 특급' 무어 제쳤다…"레인저스 임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73
8241 제2의 류현진? 7월 평균자책점 0.67, 그런데 6승 8패...'괴물' 투수의 유일한 옥에 '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617
8240 ‘또 바이아웃?’ 레이커스, FA 유력 ‘2회 올스타’ 스트레치 빅맨 정조준…“전술에 다채로움 더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0 487
8239 '韓축구 역대급 드라마' 손흥민 잔류 청신호! 프랑크 '오피셜' 떴다 "SON, 다음 시즌도 좋은 역할 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760
8238 'Welcome To MLB' 오타니, 신인 투수만 만나면 화끈한 신고식 보여준다! OPS도 1.001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30
8237 '북런던 최악의 배신자 탄생하나' 토트넘, 아스널산 '월드 글래스' 영입 주시 "바르셀로나, 뉴캐슬, A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66
8236 日 축구 미쳤다! '26G 23AS' 특급 윙어, 'UCL 진출' 분데스 명문 이적…"구단 합의만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769
8235 만루 루킹 삼진, 9회 적시타로 갚았다! 이정후 ‘3출루+1타점’ 펄펄…팀은 ‘탑 유망주’ 내세우고도 ‘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10
8234 그토록 기다렸는데...! 다저스 WS 우승 마무리 돌아왔으나 '흔들', 트레이드 시장 불펜 보강 필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89
8233 [오피셜] '英 진출설' 설영우 이적 가시화…발 빠르게 움직인 즈베즈다, 대체자 영입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60
8232 '뼈를 깎는 심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폭탄조' 산초 매각 위해 '1,000억 손해 감수'...도르트문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53
8231 '방출 명단' 이강인, 결국 PSG 남는다…"좋은 제안 없는 한 잔류할 것" (佛 매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1131
8230 [오피셜] '만년 노이어 그림자' 36세 울라이히,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체결→10년 동행 지속 "신뢰 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91
8229 '탬파베이 최고 유망주 출신' 이학주 "차기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안우진, 원태인, 문동주, 그리고 김도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54
8228 ‘너도 합류할래?’ 올리 왓킨스, 맨유 ST 최종 후보 등극! PL 입증+음뵈모 전 동료+공격포인트 PL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768
8227 '오타니 버금가는 최고의 선수인데...'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 있나? 트레이드 마감시한 이틀 남기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86
8226 폰세 트리플크라운 위험하다? '기막힌 승운' NC 라일리, 강력한 다크호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17
8225 '문어 이영표'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 후배 탄생하나...뮐러, MLS행 유력 "세부 조율만 남겨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811
8224 다저스 '내야 유망주' 조만간 합류, 그런데 김혜성이 사라진다? 로버츠 감독, “부상자 명단 올릴지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46
열람중 ‘맨유의 행복한 망상’ ST 영입 명단 올리 왓킨스·베냐민 셰슈코로 확정! “선수 팔아 자금 충당 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