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공식전 한번도 어렵나' 토트넘,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 또 'QPR 임대' 추진 가능성 제기 "모든 당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27 2025.07.31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또다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투더레인앤드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은 또다시 임대 이적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매체가 이와 같은 주장한 이유는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릴리화이트 로즈'의 오너 존 웬햄의 발언 때문. 그는 최근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양민혁의 경우, 토트넘이 QPR에 그를 다시 데려갈 의향이 있는지 타진할 수 있다고 본다"고 운을 뗐다.

계속해서 "그는 2024/25시즌 QPR에서 적응을 잘했고 골도 몇 차례 넣었다. 런던에 그대로 머물 수 있고, 주중에 3번 정도는 홋스퍼 웨이에 들러 훈련하거나 점검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QPR이 양민혁에게는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그들은 양민혁을 꽤 마음에 들어 했고, 그는 어느 공격 포지션이든 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06년생인 양민혁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나갈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FC에서의 활약상을 바탕으로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1군 진입장벽은 높았다. 토트넘엔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 브레넌 존슨 등 뛰어난 자원들이 즐비했고, 결국 양민혁은 공식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경험을 쌓기 위해 QPR로 임대 떠났다.

양민혁은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인상을 남겼고, 올여름 프리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몸은 한층 가벼워 보였다. 26일 루턴 타운(0-0 무승부)과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돼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럼에도 아직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이에 대해 "모하메드 쿠두스의 존재를 고려할 때, 양민혁이 다음 시즌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그렇기에 QPR로의 복귀는 모든 당사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 또한 26일 "토트넘은 양민혁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시즌 그를 임대 보내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342 다저스는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 노리던 마무리들 전부 다른 팀 가네…남은 하루 안에 어떤 선택 내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14
8341 ‘6실점→QS→7실점→QS→5실점→QS’ 퐁당퐁당 헤이수스, 이번엔 부진할 차례? 팀 연패 끊으려면 패턴 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52
8340 'BK' 김병현·'니느님' 니퍼트' 오라클 파크 찾았다...'바람의 손자' 이정후 응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02
8339 KBO 폭격 중인 폰세, 다음 좌표는 어디?...'KT 딱 기다려!' 13연승 질주 후 최다 연승 타이기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91
8338 '韓 GOAT' 손흥민, '축구의 신' 메시와 한솥밥 먹나→인터 마이애미까지 영입 참전! "베컴 구단주, 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82
8337 ‘가을야구 마지막 퍼즐’ 완성? 수아레즈 영입한 시애틀, PS 정면 승부수 띄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38
8336 번트 실책 2번에 만루 무득점 2번이라니, 다 잡은 승리 제 발로 걷어찬 KIA…‘대체 선발’ 나오는데, 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86
8335 마운드 지키느라 정작 집은 못 지켰나? 야마모토, LA 자택 와장창 깨졌다! 경찰까지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34
8334 [현장포커스] '무조건 뛴다!' 7000억 사나이 '세계 1위' 라민 야말, 서울서 첫선...바르셀로나,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16
8333 WKBL, '2025 올-투게더 위크' 등 유소녀 위한 행사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38
8332 이럴 수가, 레반도프스키 ‘韓 투어’가 바르사 마지막 될까…"사우디 3315억 연봉 제안, 구단도 막지 않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11
8331 ‘배트가 식기 전에 홈런을 치고 오겠소’ 적토마의 팀에 관운장이 떴다! 수비 불안에도 살아남는 이유 보여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11
8330 [오피셜] 프랑스서 '韓 7번 윙어' 탄생! 홍현석, 마인츠 떠나 낭트 임대이적 "더 성장한 모습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85
8329 1티어 기자' 확인! 맨유, 22살 셰슈코로 가닥…"이미 접촉 시작, 아모링이 성장시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657
8328 "개에게 생식기 물려 병원 이송" 前 바르셀로나 유망주, 절체절명 위기 봉착! "6바늘 봉합, 수술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42
8327 ‘공룡한테 트라우마라도?’ 압도적인 감보아인데 NC만 만나면 불안불안…팀 6연승도 마감, 잔여 시즌 과제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487
8326 충격 반전! 토트넘, 끝내 손흥민 붙잡는다..."SON 에이스, 1년 연장 계약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17
8325 ‘6주 쉰다며?’ 홈런왕의 부상 회복력이 심상찮다…퓨처스리그 출전한 데이비슨, 2경기 만에 홈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33
8324 ‘타율 2할 5푼+팀 승률 5할’ 죄다 무너졌다…잘 맞은 타구 다 잡힌 이정후 연이틀 무안타, SF는 6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563
열람중 '공식전 한번도 어렵나' 토트넘,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 또 'QPR 임대' 추진 가능성 제기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31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