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이태리

"흐린 날이라 더 시원해요"…진주 도심 물놀이장 나들이객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0 07.19 15:01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19일 진주시 진양호공원 어린이물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7.19/뉴스1 한송학기자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경남 진주의 도심 물놀이장은 무더위를 피하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다 흐린 날씨 속 간간이 비까지 내리자 시민들은 멀리 떠나는 대신 가까운 물놀이 시설에서 휴일을 보냈다.

이날 진주시 진양호공원 어린이 물놀이터에는 오전 개장 시간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물놀이터 주변 데크 평상과 나무 그늘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물미끄럼틀과 조합놀이대 사이를 오가며 물놀이를 즐겼고, 부모들은 휴대전화로 자녀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래시가드를 입은 초등학생들은 시내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물놀이장으로 뛰어가기도 했다. 어린 자녀를 따라 물에 들어간 부모들은 온몸이 젖은 채 사진을 찍으며 휴일을 즐겼다.

진양호공원 어린이 물놀이터는 물미끄럼틀과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으며 하루 4차례 나눠 운영된다.

인근 아파트에서 자녀들과 함께 왔다는 이 모 씨(40대)는 "비가 온다고 해서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물놀이를 가자고 졸라서 나왔다"며 "날씨가 흐려 오히려 놀기에는 더 좋다"고 말했다.

물놀이장 관계자는 "오전에는 날씨가 흐려 방문객이 많지 않았지만 오후부터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며 "전날에는 예약 인원이 모두 찼다"고 말했다.

진주시 진양호공원 어린이물놀이터를 18일 방문한 아이들이 물놀이 준비를 하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 평거 녹지대 바닥분수에도 개장 시간부터 아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진주시는 이곳에 탈의실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여름철에는 바닥분수를 물놀이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은 솟구치는 물줄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더위를 식혔다.

진주시는 현재 물놀이장 4곳과 바닥분수 5곳 등 모두 9개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물놀이장 4곳은 사전 예약제로, 바닥분수 5곳은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설은 다음 달 말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은 휴장한다. 물놀이장 예약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진주시는 지역민에게 휴식 공간과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9개 시설에 모두 4만25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여름철 도심 피서지로 자리 잡았다.

진주시 평거 녹지대 바닥분수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2026.7.19/뉴스1 한송학기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99 [공식 발표] 한화, '헤드샷 퇴장·평균자책점 4.92' 기대 이하였던 외국인 선수 에르난데스와 결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28
19098 "탈옥하면 악어가 기다린다"…이스라엘, 교도소에 악어 배치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10
19097 한국 AI 도입률 10년 뒤 주요국 1위…제조업 확산 땐 '고용 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26
19096 [속보] 인간이 이겼다…신진서, '바둑 인공지능' 카타고 꺾고 '1승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6
19095 양키스 저지, 60일 짜리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추가 검사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99
19094 쿠팡, 인천물류창고 화재에 인근 센터로 주문 이관…배송 차질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4
19093 기후변화에 독도 기온 매년 0.13도 ↑…생물 475종 확인, 집쥐 '활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7
19092 '다이어트 실패' 홍선영, '인간 위고비' 변신해 1년만 컴백..동생 홍진영 "극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67
19091 '동치미' 장민욱, 강성연과 재혼 스토리 공개 "장모님 진료하다 처음 봐…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34
19090 제주에서 '반도체 속도전' 띄운 최태원…SK실트론 매각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5
19089 '배그 부부' 남편, 아내 사망 후 위태로운 속내.."따라가고 싶었다" 고백 [오은영 리포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6
19088 [뉴스1 PICK]31시간째 이어지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2
19087 차단봉 밑으로 '우르르'…인천공항 보따리상 추정 승객 단체 새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307
19086 [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366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40
19085 이럴수가! LG 우승 전선 초비상! '톨허스트·웰스·임찬규' 최강 선발진 와르르, 2위 사수도 어렵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7
19084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 손으로…나눔 프로젝트 막 올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9
19083 중동전쟁만큼 시급한 대미투자… 올 8월 '트럼프 청구서' 날아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5
열람중 "흐린 날이라 더 시원해요"…진주 도심 물놀이장 나들이객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31
19081 경북 북부 200㎜ 물폭탄, 하천 범람·임시주택 침수 [뉴시스Pi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35
19080 침수·산불 정보 한눈에…충남도, 공간정보 플랫폼 신규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