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대반전' 쏘니, 가지 마! 엉엉 눈물 쏟았는데...비수마, SON 따라 이적 택하나 "MLS 구단에서 관심 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08.07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브 비수마(Yves Bissouma)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FC)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팟 캐스트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에 출연해 비수마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비수마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미국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단 소식을 전했다.

현재 비수마는 토트넘과 기존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재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와중에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주앙 팔리냐를 임대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자연스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비수마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최근 비수마는 국내외 다수의 매체를 통해 주목받았다. 손흥민이 이적을 발표한 직후 마지막으로 함께한 훈련에서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다.

비수마는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오픈 트레이닝에서 눈물을 쏟았다. 이후 손흥민과 진한 인사를 나눠 주장을 떠나보내는 슬픔에 잠겼단 추측이 쏟아졌다. 하루 뒤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가 종료된 후 손흥민이 교체되자 진한 포옹을 나눠 감동을 선사했다.

만일 비수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을 택한다면 그토록 존경하던 손흥민과 같은 무대를 누빌 수 있다.

사진=쿠팡 플레이,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62 [속보] '매우 심각한 상황' 매디슨, '시즌 아웃급' 진단...1티어 동시 보도 수술 필요한 십자인대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783
8861 ‘팬♥선수 나눔의 장’...양의지·정수빈, 김원중 등 KBO 스타 플레이어 애장품 '자선옥션'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751
8860 英 독점 해리 케인 따라 걷는 양민혁, 다니엘 레비 회장 큰 그림 있다...포츠머스 임대 이적? "제2의 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783
8859 '하루 쉰 게 도움 됐나?' 49일 39경기 침묵 끝...스즈키, 시즌 27호 홈런 포함 2타점 맹활약→T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676
8858 '하루 쉰 게 도움 됐나?' 49일 39경기 침묵 끝...스즈키, 시즌 27호 홈런 포함 2타점 맹활약→T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721
8857 WKBL 박신자컵·K리그2 부산, 입장권 할인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63
8856 英 독점 해리 케인 따라 걷는 양민혁, 다니엘 레비 회장 큰 그림 있다...포츠머스 임대 이적? "제2의 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872
8855 '토트넘 안 가요' SON 후계자 후보 호드리구, 레알 잔류 결정..."입장 변함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639
8854 WKBL 박신자컵·K리그2 부산, 입장권 할인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08
8853 '토트넘 안 가요' SON 후계자 후보 호드리구, 레알 잔류 결정..."입장 변함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878
8852 ‘이제 그만 내려가→싫어요, 더 던질래요’...분 감독도 못 말린 신입생의 투혼! 양키스 베드나 첫 세이브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623
8851 ‘이제 그만 내려가→싫어요, 더 던질래요’...분 감독도 못 말린 신입생의 투혼! 양키스 베드나 첫 세이브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19
8850 리베라, 호프먼, 그리고 오승환...'세계 3위-亞 최고' 549SV 마무리 투수의 위대한 여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70
8849 리베라, 호프먼, 그리고 오승환...'세계 3위-亞 최고' 549SV 마무리 투수의 위대한 여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812
8848 SON, 10년? 난 25년!...'742경기, 원클럽맨', 뮌헨, 레전드 토마스 뮐러, 커리어 첫 이적→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562
8847 SON, 10년? 난 25년!...'742경기, 원클럽맨', 뮌헨, 레전드 토마스 뮐러, 커리어 첫 이적→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97
8846 '시간 문제' 맨유 'NEXT 홀란' 영입 머지 않았다! 'HERE WE GO' 확인..."최종 합의점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85
8845 '시간 문제' 맨유 'NEXT 홀란' 영입 머지 않았다! 'HERE WE GO' 확인..."최종 합의점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559
8844 韓 어깨 '으쓱'…손흥민 LAFC 이적에 베컴까지 등장! "내 친구, MLS 온 걸 환영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370
8843 韓 어깨 '으쓱'…손흥민 LAFC 이적에 베컴까지 등장! "내 친구, MLS 온 걸 환영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7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