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황재근 "'호프'=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거침없는 감상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7 07.19 18:03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황재근 SNS, 영화 '호프' 포스터
/사진=황재근 SNS, 영화 '호프' 포스터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영화 '호프'에 독특한 평가를 남겼다.

황재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호프' 포스터를 올리며 "지려 지려 지리는 맛. 후려 후려 후리는 맛. 갬성 폭포수 제대로 터진 맛. 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 호프"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X발X발 세상에 이런 영화가 있다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황재근은 '호프' 속 비속어 대사를 인용하며 자신이 느낀 감상평을 밝혔다.

/사진=영화 '호프' 포스터
/사진=영화 '호프' 포스터

/사진=영화 '호프' 포스터
/사진=영화 '호프' 포스터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영화는 나홍진 감독,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 영화 역사상 최고 제작비 700억 이상을 들인 작품으로도 주목받는다.

1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이날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119 유재석, 환갑 지석진 위해 헌정곡 발표.."주름도 멋이 돼"[런닝맨][★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3
19118 필리핀인 '원숭이'로 묘사한 中 매체…"인종차별" 강력 항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7
19117 산행 후 계곡에 발 담갔다가…60대 급류에 휩쓸려 심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7
19116 연휴 마지막날 강원 도로서 사고 잇따라…차량 충돌·전도로 6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5
19115 1가구 1김남길 시급..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93
19114 李대통령 신임 靑경제안보비서관에 김성열 산업부 실장 임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81
19113 PS 가능성 낮아진 신시내티, 본격적으로 셀러 모드 전환...수아레스, 싱어 등 매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48
19112 "양상추 먹고 이럴 수가" 기생충 감염병 덮쳤다...美 리콜 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31
19111 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0
19110 쿠팡 물류센터 화재 34시간째…고층부 진압에 고가사다리차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16
19109 韓총리, 중소기업계와 오찬 간담회…"AI 대전환 체감 지원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3
19108 "김정은이 유일한 스타였는데"…북한 젊은층 파고든 K팝의 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0
19107 성주군, 올해 첫 추경 7270억원 편성…"8.84% 증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4
열람중 황재근 "'호프'=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거침없는 감상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18
19105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재개관 시리즈…디토 오케스트라 '모차르트' 9월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49
19104 월요병 퇴치..아홉, '인기가요' 빛낸 대체불가 청량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31
19103 팔 잃고 낡은 의족에 고통…라오스 여성장애인 2명 광주서 새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25
19102 '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무자격 전기 공사 원인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0
19101 네타냐후 암살 위협에…이스라엘, 개인용 드론 비행 금지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0
19100 축구장 42개 규모 인천 쿠팡 물류 집어삼킨 불…어디서 시작됐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