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손케 듀오 재회한다!' 천하의 케인이 이런 찬사를...손흥민, "정말 멋지고 겸손하며 좋은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1 2025.08.08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절친 손흥민(LA FC)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했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토트넘과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이날 친정팀을 상대로 선발 출전한 케인은 전반 12분 선제 결승골을 넣는 등의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케인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이룬 커리어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라며 LA FC로 적을 옮긴 동료의 성과에 박수를 보냈다.

손흥민과 케인은 약 8년을 함께하며 토트넘을 넘어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공격 듀오로 불리기 충분한 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은 무려 47골을 합작해 내며 디디에 드로그바, 프랭크 램파드가 보유한 PL 역대 최다 득점 듀오 타이틀까지 가져왔다.

케인은 "우리는 PL 역사상 최고의 파트너십을 자랑했다. 서로의 연결 고리가 좋았다"라며 "함께 그라운드에서 뛰는 것이 즐거웠다. 무엇보다 손흥민은 정말 멋지고 겸손하며 좋은 사람이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토트넘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은 그에게 매우 특별하고 소중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손흥민은 이제 새로운 챕터를 맞이했다. LA FC로 떠난 손흥민에게 행운을 빈다. 곧 다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사진=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22 설영우,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거듭날까…"UCL 경기에 스카우터 파견, 감독 직접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782
9021 프랑크, 날벼락! 토트넘, 강등이 보인다...'에이스' 동시 이탈, 손흥민, 떠나고 매디슨, 십자인대 파열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805
9020 프랑크, 날벼락! 토트넘, 강등이 보인다...'에이스' 동시 이탈, 손흥민, 떠나고 매디슨, 십자인대 파열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799
9019 ‘폭망 예상’ 이정후, 타율 2할→3할→2할→1할→2할→4할... 8월 6G 연속 장타 폭발! 반등의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634
9018 ‘폭망 예상’ 이정후, 타율 2할→3할→2할→1할→2할→4할... 8월 6G 연속 장타 폭발! 반등의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531
9017 ‘김경문의 남자 후보’ 점점 잘 친다! 전역 후 타율 0.406 맹타…9일 만에 또 ‘3안타’, 퓨처스 폭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929
9016 ‘김경문의 남자 후보’ 점점 잘 친다! 전역 후 타율 0.406 맹타…9일 만에 또 ‘3안타’, 퓨처스 폭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640
9015 ‘기계는 녹슬지 않는다’ 37세에도 여전한 김현수의 통산 2,500번째 안타, LG의 선두 수성을 견인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838
9014 ‘기계는 녹슬지 않는다’ 37세에도 여전한 김현수의 통산 2,500번째 안타, LG의 선두 수성을 견인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579
9013 초대박! "이미 모든 세부 사항 합의" Here We Go 기자 확인...가르나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851
9012 "천하의 오승환이가 우는 모습은 상상도 못할끼다"...21년 여정의 끝에서 '조선의 4번타자'가 건넨 따뜻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482
9011 초대박! "이미 모든 세부 사항 합의" Here We Go 기자 확인...가르나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532
9010 ‘03년생 괴물 신인’이 어쩌면 진짜 일낼 수도? ‘홈런왕’도 ‘판사님’도 주춤주춤, 커츠에게 작은 희망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595
9009 ‘03년생 괴물 신인’이 어쩌면 진짜 일낼 수도? ‘홈런왕’도 ‘판사님’도 주춤주춤, 커츠에게 작은 희망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472
9008 "천하의 오승환이가 우는 모습은 상상도 못할끼다"...21년 여정의 끝에서 '조선의 4번타자'가 건넨 따뜻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9 809
9007 후반전 쉰 여준석…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 "무릎 좋지 않아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838
9006 후반전 쉰 여준석…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 "무릎 좋지 않아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81
9005 유벤투스 '불법도박 파문→10개월 징계' MF 영입 위해 무려 3장의 트레이드안 제시!..."모든 가능성 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592
9004 유벤투스 '불법도박 파문→10개월 징계' MF 영입 위해 무려 3장의 트레이드안 제시!..."모든 가능성 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920
9003 ‘1,200만 관중 페이스’ 올해도 이어지는 ‘역대급’ 흥행 가도…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8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