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내 몸값 좀 낮춰줘!" 손흥민·차범근도 못한 33골 日 공격수, 400억 가치에 울상…"PL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8 07.20 03: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셀틱)이 급등한 자신의 시장가치를 오히려 낮춰달라고 호소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마에다가 자신의 시장가치에 대한 뜻밖의 속내를 털어놨다. 40억 엔(약 366억 원)을 넘어선 높은 평가를 두고 '더 낮춰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에다는 이날 일본 니혼TV의 '선데이 PUSH 스포츠'에 출연해 월드컵을 돌아보는 한편, 향후 목표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에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스웨덴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일본의 공격을 이끌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월드컵 득점에 성공하며 큰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리고 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꿈꾸고 있다. 실제 마에다는 방송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예전부터 품어온 꿈이다. 그곳에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월드컵에서의 맹활약이 오히려 예상하지 못한 고민을 안겼다. 매체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현지에서는 마에다의 시장가치가 32억~43억 엔(약 293억~394억 원)까지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장가치 상승은 선수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마에다의 반응은 정반대였다. 마에다는 자신의 시장가치를 두고 "더 낮춰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시장가치가 내려가면 더 이적하기 쉬워진다.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음대로 올리지 말아 달라고 말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높아진 몸값이 프리미어리그 진출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였다. 셀틱이 마에다의 시장가치를 근거로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경우,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 역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마에다는 2024/25 시즌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공식전 51경기에 출전해 3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셀틱의 우승을 이끌었다. 리그 수준의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한 시즌 공식전 30골을 돌파한 엄청난 득점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단일 시즌 기준으로만 놓고 볼 때 손흥민과 차범근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다. 손흥민은 2021/22시즌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공식전 45경기 24골 8도움을 기록했고, 차범근은 1985/86시즌 레버쿠젠에서 38경기 19골 7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공식전 54경기 17골 10도움으로 지난 시즌보다 득점력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했다.

여기에 월드컵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한 만큼 셀틱이 지나치게 높은 이적료만 요구하지 않는다면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빅리그로의 스텝업도 충분히 노려볼 만해 보인다. 

사진= 트랜스퍼마크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199 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2
19198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점프슈트' 논란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8
19197 [기자수첩] 공소청 검사와 검찰청 검사, 어느 쪽이 더 셀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8
19196 민주, 오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개최…당권 레이스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8
19195 '또 5㎏ 감량' 한혜진, 비결은 직접 만든 셰이크?…레시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3
19194 미국-이란 교전 재개 후 美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라크서 추가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0
19193 정부 AI 전환 전담조직 뜬다…과기정통부, 장관 직속 추진단 신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89
19192 알파벳 실적 시험대... 美·이란 갈등도 변수[이번주 美 증시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4
19191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식…지구촌 녹인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16
19190 세븐틴은 또 뭉쳤다..'JYP 이탈설' 트와이스, 재계약 갈림길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2
19189 '칩플레이션'에 우는 삼성전자, '더블 스토리지' 혜택 올해가 막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5
19188 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1
19187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의 비겁한 침묵 [★FOCU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1
19186 "빚투 못 막고 주담대 옥죄냐"...한여름 덮친 '대출 한파', 실수요자 불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7
19185 현대차·한국GM 노사, 임금·성과급 협상 평행선…"부분파업 지속, 생산 차질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2
19184 방탄소년단, 역사상 최초 월드컵 하프타임쇼 장식…붉은악마 패치까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8
19183 36세 김보미 '팔로우', 與기탁금 완화 제안…李대통령, 청년 정치 힘싣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8
19182 방탄소년단, 월드컵 첫 하프타임 쇼서 '다이너마이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2
19181 맘다니 뉴욕시장 "이스라엘 총리 유엔총회 방문시 체포 방안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75
19180 "선수들이 너무 연약했어" 클린스만의 회상, "고통 견디지 못했고, 몸싸움 생각도 없어 보여" 32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