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박진영, 장항준에 러브콜.."'왕사남' 유해진 스타일 역할 맡고파" [미우새][★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7 07.20 03:01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드림하이' 이후 연기 활동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진영과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박진영 씨가 장항준 감독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에 박진영은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양진만 선생님 역할을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연기 잘한다',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갑자기 영화 주연 제안이 들어왔다. 마음의 부담은 있었지만 주연을 맡게 됐다"며 "사실은 맡지 말았어야 했는데 욕심이 났다"고 털어놨다.

박진영은 "그 이후로 영화 섭외가 단 한 편도 안 들어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 생각에는 코믹한 조연을 맡으면 다시 살아날 것 같아서 은근히 (장항준에게) 다음 작품을 여쭤봤는데 글렀더라"며 "차기작이 어두운 작품이라고 하셨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가 "그럼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고 묻자, 박진영은 "제가 레벨을 말하는 건 아니다. 스타일을 말하는 것"이라며 "유해진 배우 같은 스타일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레벨을 말하는 게 아니다. 또 욕먹을까 봐 그러는데 레벨이 아니라 스타일"이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장항준은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기사에는 '박진영, 나의 연기는 유해진급'이라고 나간다"고 농담했다.

김풍도 "그렇게 되는 거다"라며 거들었고, 김성주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해진이 맡은 엄흥도 역할은 내가 맡았어야"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179 페루서 규모 5.5 지진…사망 5명·부상 20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70
19178 [속보] 이럴수가! 오타니 정말 큰일났다...! 사이영상 전선 사실상 빨간불, 무릎 상태 이상...투수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5
19177 고물가·고환율 고착화를 경계해야[MT시평/오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3
19176 푸틴 "김정은과 우호 관계 높이 평가" 北 외무상 "金, 러 관계 발전 의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6
19175 "내 몸값 좀 낮춰줘!" 손흥민·차범근도 못한 33골 日 공격수, 400억 가치에 울상…"PL 이적 어려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5
19174 우크라, 러 대규모 공세에 사망 20명·부상 142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98
19173 "경추 부위 척수 손상으로 사망" 안타까운 비보! 日 사이클 레전드, 선수 피하려다 펜스 충돌→하루 만에 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59
19172 "뿌연 시야 노안인가요?"…'이 강의' 들어보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309
열람중 박진영, 장항준에 러브콜.."'왕사남' 유해진 스타일 역할 맡고파" [미우새][★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8
19170 러 외무 차관 "韓, 美 '타이폰' 배치시 '안보 위협'에 상응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9
19169 장항준 "출연료는 무조건 5% 더 불러..거절하기 애매한 금액"[냉부][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9
19168 좌절 그 자체...김하성 초대형 위기! 애틀랜타, 공격력 보강 우선, 유격수 영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8
19167 美, 미군 사망에 이란 보복 공습…이란, 美 걸프 동맹국 민간 인프라 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0
19166 류혜영 "다이어트 한 적 없다"…악플에 직접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06
19165 장항준, '천만 감독' 후 달라졌다?.."아내 김은희 조언에 말조심"[냉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2
19164 박서진 "5개월 동안 11㎏ 쪘다"…원인은 '탕후루와 야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1
19163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0일 띠별 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2
19162 '야마모토 VS 슐리틀러' 역대급 매치 성사! 무릎 시술 받은 오타니도 출격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0
19161 [전문] 김지유·허미진·한지원 '폭스클럽' 3년만 폐지.."신나게 헌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17
19160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붕괴 위험…주변 상가·사무실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