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옆자리 빌까?" 기내 눈치게임 이젠 끝…'가운데 좌석' 비우는 미 항공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7 07.20 09:00

가운데 좌석이 없는 유나이티드 항공 기내 사진/사진=유나이티드항공 홈페이지 갈무리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올해 하반기부터 이코노미 3열 중 가운데 자리를 비워 더 넓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좌석 서비스를 선보인다.

19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 CBS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올해 하반기부터 신형 에어버스 A321XLR 항공기에 '이코노미 플러스(Economy Plus)' 신규 좌석 옵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신규 서비스는 특정 좌석 열의 가운데 좌석을 비워 창가 및 통로 승객의 공동 공간으로 제공한다.

가운데 좌석에는 맞춤 제작된 대형 테이블이 설치되며 테이블은 팔걸이와 팔걸이 사이에 고정된 형태로 제작된다. 부드러운 가죽 느낌의 소재로, 컵을 놓을 수 있는 홈도 2개 있다.

이코노미석의 팔걸이 선점 문제는 오랜 시간 승객 간 갈등의 원인이 되어왔다. 구조상 창가와 통로 사이에 낀 가운데 좌석 승객의 피로도가 가장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장거리 국제선 이용객들이 창가와 통로 좌석에서 더 편안하게 몸을 뻗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A321XLR 항공기의 미국 국내선 운항은 올해 가을, 국제선은 내년 초에 시작한다.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의 가격과 구체적인 판매 일정은 출시 시점에 공개될 전망이다.
이코노미석도 누워서 갈 수 있는 '유나이티드 릴랙스 로우(United Relax Row)' 서비스/사진=유나이티드항공 SNS 갈무리
앞서 유나이티드항공은 이코노미석에서도 좌석을 평평한 침대 형태로 바꿀 수 있는 '유나이티드 릴랙스 로우(United Relax Row)' 서비스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내년 초부터 구매 가능하다.

앤드류 노첼라 유나이티드항공 부사장은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권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59 지방 방산·조선 협력사에 시설자금…산은·신보·한화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4
19258 李대통령, 기획처 차관에 조용범 임명…"예산·재정 최고 전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8
19257 통일부, 평화공존센터 '국립박물관'으로 추진…'분단사' 별도로 기록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3
19256 전현무, 월드컵 우승국 예측 성공 "진즉에 스페인..'전현무당' 숭배하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74
19255 적십자, 집중호우 피해·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구호물자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79
19254 운하산업 이인황 대표, 괴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1
19253 GC녹십자의료재단, 임상검사 전문기관 첫 ISO 45001 인증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8
19252 [현장핫피플] 광주FC 구세주 문민서가 깨고 싶은 징크스, “결승골 넣고 싶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8
19251 음성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년보다 49% 증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4
19250 "악재 감안해도 코스피 '락바텀' 6000선…안정세 찾아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3
19249 "직원 안전이 곧 국민 안전"…동해해경청, 함정 고압용기 집중 점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6
19248 시멘트 업체 인근 주민 건강은?…10여년 만에 건강실태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4
19247 창원시장 기부행위 의혹…경찰, 한국남동발전 압수수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30
19246 교통대, 충북대와 통합 사실상 무산에 독자 생존 목소리 커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77
19245 '킬러2' 오카다 마사키 "첫 한국 드라마 도전, 이동욱에 액션 도움 받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0
19244 국민의힘 충북 '미성년자 성매매' 최영중 전 시의원 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37
19243 與정무위 "단일종목ETF, 더 강력 모니터링해야…추가대책 강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1
19242 "내용증명부터 토지보상까지"…양양군,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23
19241 '킬쇼2' 오카다 마사키 "첫 韓 작품 도전..이동욱에 액션 재미 배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312
19240 권형택 기보 이사장 "AI·반도체 전환기, 中企 성장 기회 되도록 최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