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 최근 34G 29승+승률 0.853→現 MLB 최강팀, 대기록은 멈춰도 대세는 계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21 2025.08.18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의 15연승 질주가 멈췄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최강팀답게 기세는 여전하다. 

밀워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10회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했다.

경기 7회 호세 트레비노의 희생 플라이로 신시내티가 선제점을 뽑았다. 밀워키는 9회 반격에 나섰다.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투런 포로 순식간에 전세를 뒤엎었다. 마지막 공격에서 2-1로 역전한 밀워키는 그대로 15연승에 다가섰다.

그러나 9회 말 시작과 동시에 밀워키 브라이스 투랑의 실수가 나왔다. 그는 선두타자 윌 벤슨의 스핀이 걸린 타구를 놓쳤다. 결국 1사 1, 3루서 트레비노의 동점 적시타가 터졌다. 승부는 연장으로 갔다.

10회 말 무사 2루서 스펜서 스티어가 번트로 TJ 프리들을 3루에 보냈다. 이어 밀워키는 엘리 데 라 크루즈와 벤슨을 고의사구로 내보냈다. 1사 만루 상황. 오스틴 헤이스가 초구를 곧장 좌측으로 밀어 쳤다. 끝내기 안타가 됐다. 경기는 그대로 2-3 밀워키의 패배로 끝났다.

밀워키의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밀워키는 이번 3연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말 그대로 총력적이었다. 불펜은 이미 이틀 동안 13⅓이닝을 소화했다. 앞선 두 경기 난전을 모두 잡아내는 동안 핵심 불펜이 사실상 소진됐다. 그래서 이날만큼은 뒷문을 지킬 ‘총알’이 부족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경기 후 팻 머피 밀워키 감독은 “얇은 불펜으로 끝까지 싸운 게 자랑스럽다”라며 “모두가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날 선발이었던 호세 킨타나는 “클럽하우스 안에서 모두가 서로를 지지하는 분위기”라며 “매일 똑같이 하루하루를 해내고 있다. 정말 좋은 흐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 역사에 남을 연승 기록을 세웠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더 원한다. 우린 여전히 배고프다”라고 강조했다.

비록 밀워키는 이날 패배했지만, 이는 최근 34경기에서 5패째에 불과했다. 밀워키는 78승 45패의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중부 지구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 빅리그 30개 팀 가운데서 유일하게 승률 6할(0.634)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63 ‘14연승’ 후유증으로 연패? 그런 건 없다! 지구 라이벌 상대로 7-0 완승…멈추지 않는 밀워키, 80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98
9762 '큰물이 다르긴 다르네!' 래시포드, 맨유→바르셀로나, 인상부터 바뀌었다 "여기서 뛰는 게 즐거워, 우승 못…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97
9761 여자농구 BNK, 운영주체 BNK캐피탈→부산은행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916
9760 드디어 가동되는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1라운드 승리로 순조로운 출발 알릴 수 있을까? [매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07
9759 토트넘, '최고 이적료'까지 준비했는데...야심차게 준비한 '손흥민 대체자' 프로젝트, 폭싹 망했다!→맨시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486
9758 ‘진기명기 수비’ 다음은 좋은 타격? ‘6번 중견수’ 이정후, 7G 연속 안타 도전…‘끝내기 만루포’ 맞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03
9757 ‘최악’ 혹평 남긴 데뷔전, 이번에는 다를까…2번째 등판 나서는 ‘MLB 38승’ 우완, 롯데의 운명 안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59
9756 오열 또 오열! 네이마르, 인생 최대 굴욕에 서러운 눈물...산토스 홈에서 0-6 패배, "생전 처음 느껴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46
9755 '일사천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1875억 과도한 이적료 책정 발레바 포기, 차선책, 워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25
9754 "이미 접촉" 아르테타, 이강인 원한다...아스널, "2주 안에 이적 협상 마무리 원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22
9753 '작심 발언!' 해리 케인, 제대로 뿔났다..."이런 팀에서 뛰어 본 적 없어" 뮌헨, 현실에 한탄 "내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974
9752 '역대급 충성심!' 토트넘, 캡틴, 오피셜 공식 발표 떴다...손흥민, 떠난 자리 메웠다 "로메로, 202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71
9751 쏘니 대체자, 日 국대, "블록버스터급 영입 고려"..."프랑크 감독 승인" 이적료, 1134억, 쿠보, 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57
9750 범죄자 선배한테 협박당하고, 시즌 통으로 날리고…우여곡절 많았던 두산 00년생 우완이 드디어 날개를 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699
9749 '1560억 중견수' 이정후가 만든 기적, 200% 확신을 0%로 지웠다! 美 중계진 “10년 통틀어 최고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50
9748 맨유, 올해는 정말 다르다... 발레바 영입 좌절→'플랜 B' 즉시 가동 '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561
9747 'BBC'급 1티어 피셜 '토트넘에서 뼈를 묻겠습니다' 손흥민 이어 주장 선임 로메로 구단과 "재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629
9746 ‘이정후는 잡았는데’ 홈런볼 놓치고 좌절한 외야수, 동점 홈런으로 갚았다…‘고우석 이적 파트너’ 대포에 역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752
9745 ‘몸이 근질근질’ 김혜성, 메이저리그 복귀 본격 돌입...로버츠 감독 “조만간 실전 나설 것”, 트리플A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908
9744 "최소 938억" 英 BBC '비피셜' 맨유, 첼시에 "굴복"은 없다! '문제아' 가르나초 헐값엔 매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19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