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벌써 美 초토화 시켰다! '베스트 11' 선정→리오넬 메시와 어깨 나란히..."게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8 2025.08.1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미국으로 입성한 손흥민. 무자비한 실력으로 벌써부터 메이저리그사커(MLS)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다. 

MLS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MLS 29 라운드 베스트 11을 공개하며 "랜던 도노번 MLS MVP 후보에서부터 리그 신입생까지, 스타들이 맹활약하며 아우디가 후원하는 매치데이 29 '팀 오브 더 매치데이'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MLS는 3-4-3 포메이션으로 이들을 선정했다. 크리스티얀 카흘리나(샬럿 FC)가 최우수 골키퍼로, 수비수엔 조르디 알바(인터 마이애미)-팀 림(샬럿)-딜런 닐리스(뉴욕 레드불스)가 뽑혔다. 미드필더엔 리오넬 메시(마이애미)-파벨 부하(FC 신시내티)-에반데르(신시내티)-필리프 싱케르나겔(시카고 파이어 FC)가, 공격에는 마르쿠스 잉바르트센(샌디에이고 FC)-하파에우 나바로(콜로라도 래피즈), 그리고 손흥민(LAFC)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MLS는 손흥민의 선정 이유에 대해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입단한 손흥민은 첫 선발 출전에서 곧바로 임팩트를 남겼다. 전방 압박으로 선제골을 이끌어낸 데 이어, 후반에는 빠른 역습으로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LAFC의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원정 2-0 승리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앞선 10일 시카고전에 교체 출전해 LAFC 첫 데뷔전을 치르며 경기 감각을 읽었다. 당시 입단한 지 일주일도 안 됐지만, 유럽 무대를 호령하던 월드 클래스답게 한층 가벼운 몸놀림으로 그라운드를 누볐고, 후반 36분엔 페널티킥까지 유도하며 동점에 큰 기여를 했다. 

 

그리고 대망의 첫 선발. 17일 미국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고, 손흥민을 중앙 공격수로 배치했다.

손흥민은 3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후반 추가시간엔 마티외 수아니에르를 도와 쐐기골에 일조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손흥민은 통계 매체 'FotMob' 기준 슈팅 4회, 패스 정확도 29/33 (88%), 유효 슈팅 2/4 (50%), 드리블 성공 3/3 (100%), 지상 볼 경합 성공률 6/10 (60%) 등의 수치를 쌓았으며, 특히 전체 가장 많은 기회(5회)를 창출하기도 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을 향해 극찬이 쏟아졌다. MLS는 "손흥민은 단 한 번의 선발 출전만으로 LAFC의 확실한 '게임 체인저'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체룬돌로 감독은 "그는 매일 훈련장에 웃음을 가져다준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행복하고 동기 부여된 선수, 팀과 잘 소통하는 선수다. 거기에 기술, 스피드, 마무리 능력, 그리고 오랜 경험까지 갖췄다.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의 동료 마크 델가도 또한 "손흥민은 팀에 엄청난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항상 활발하며 동료들을 격려한다"고 칭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저리그사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23 [오피셜] '韓 중원 자부심' 백승호, 137년 만에 '최다·최고' 大역사 한 획 그었다!→'英 최상 권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54
9822 '타이거즈 불펜의 핵' 최지민-전상현, KIA 구단 7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82
9821 "아시안컵도 못 따놓곤 전 세계 1위?" LAFC 단장, 손흥민 '오피셜' 발언에 '반박 주장' 제기됐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47
9820 오타니 좌절시킨 ‘후배 유격수’, 진흙 속 꽃처럼 피어나다…‘6G 4홈런+OPS 1.254+삼중살’→데뷔 첫…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49
9819 'UCL 김민재 몰락 주범' 인터밀란, 이번엔 KIM '구사일생' 돕는다! 확실한 영입 타깃 "고위진, 오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95
9818 이거 대박인데...! '엄청난 희소식' 다저스 김혜성, 가을 야구에서도 주전 2루수 청신호, '수비의 꽃'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57
9817 43살 맞아? '3할 타율+20홈런 눈앞' 예비 FA 최형우, 2년 연속 '기아 홈런존' 직격→전기차 주인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79
9816 [오피셜] "용납 불가" 라커룸 난투극 '라비오-로우' 결국 퇴출, 마르세유 공식 성명 발표... "이적 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40
9815 연봉만 '237억' 다저스 역사상 최저 타율 향하는 악성 계약, '1할 타자' 김혜성 동료, 드디어 벤치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61
9814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지옥의 쿠어스 원정 나선 '세계에서 가장 비싼' 4520억 日 투수 극찬한 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43
9813 '한 이닝 만루홈런 2방' MLB 아시아 최다승 투수 박찬호 좌절시킨 주인공 아들, '4728억 타자' 타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06
9812 'ML 타율 전체 꼴찌' 쏟아지는 온갖 혹평 다 들었던 1570억 중견수 이정후, '8월 타율 0.333'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08
9811 맨유, 발등에 불 떨어졌다!...'주급 4억 7천' 골칫거리 산초, 땡전 한 푼 안 남기고 FA 이적?→"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80
9810 ‘이정후도 탈출이 답?’ 샌프란시스코 떠난 35세 외야수, ‘OPS 0.905’ 대폭발! “버렐 감옥에서 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71
9809 KIA, 혹서기 대비 원정 더그아웃에 '대형 패키지 에어컨 2대+냉방 덕트' 설치..."2단계 후속 조치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54
9808 한숨만 후...'나 첼시 간다' 맨유 문제아 가르나초, 아직 협상 중인데→"이미 친구들에겐 호언장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90
9807 5562억은 기본일 줄 알았는데...이러다 물거품? 한국 광주에 형 뒀던 MLB 최고 타자 카일 터커, 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57
9806 초대박! 레이커스 '포스트 르브론' 시대 준비? '언드래프티 신화 ↔ 그리스 괴인' 트레이드설 급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05
9805 ‘내가 아직도 7승이라니’ 말도 안 되는 불운…‘ERA 2.16’ 사이 영 1순위 에이스, ‘AL 최강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824
9804 ‘레스터 시티' 영웅 바디, 伊 무대 도전? '챔피언 나폴리' 긴급 러브콜…“루카쿠 부상 공백 메워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