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HERE WE GO' 맨시티, 부메랑 두 번은 안 돼! 토트넘 '손흥민 7번 대체자' 영입 물거품 大 위기 "반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42 2025.08.1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FC)를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대체자로 낙점했지만 맨시티는 그를 매각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비뉴의 거취에 대해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많은 팬들이 ‘딜이 끝난 거냐?’고 묻는데, 맨시티 내부에는 사비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보는 핵심 인물이 있다”며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의 핵심으로 삼으려 하고 있고, 선수 본인도 이적에 호의적이다. 하지만 ‘토트넘 아니면 안 간다’는 태도는 아니고, 구단과의 관계를 존중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시티 내부에서는 지난 시즌 콜 파머를 첼시에 내준 것을 두고 여전히 아쉬움이 크다. 사비뉴도 아직 어린 선수이기에 기다려 보자는 의견이 많아 아직 토트넘행에 ‘그린라이트’가 켜진 상황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파머는 맨시티 유스팀에서 성장했지만 꾸준한 기회를 위해 첼시로 이적했고, 현재까지 98경기 43골 29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맨시티가 사비뉴의 이적에 신중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꾸준한 출전만 보장된다면 파머처럼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이다.

게다가 사비뉴는 이미 잠재력을 증명한 자원이다. 2022년 트루아 이적 후 PSV, 지로나 임대를 거쳤으며, 특히 2023/24시즌 지로나에서 41경기 11골 10도움으로 팀의 라리가 돌풍을 주도했다.

그 결과 라리가 올해의 팀, U-23 이달의 선수상 등을 수상하며 주가를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 맨시티가 4,000만 유로(약 649억 원)에 영입했고, 데뷔 시즌 48경기 3골 11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시즌 후반부 체력 저하와 기복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리기도 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비뉴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지만, 이적시장 마감까지 2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맨시티가 여전히 유보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협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Man City 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43 영국 독점! '제발 리버풀로 보내 줘' 자체 파업 단행한 이삭 성명문...뉴캐슬, "이적시키지 않겠단 입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16
9842 '레알 마드리드산 브라질리언 스타→벤치 워머' 호드리구, 라리가 개막전서도 끝내 외면...알론소 "걔? 아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25
9841 이정후 또또 쳤다! 홈런 날리고 2루타까지...시즌 29번째 2루타 작렬→멀티 장타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14
9840 여자농구 신한은행, 2025~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69
9839 ‘교체가 답인가?’ 9회만 되면 불안...이닝당 3명 출루+ERA 15.88 '大참사', 날개 꺾인 아기 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61
9838 폭탄 발언! 제대로 뿔난 해리 케인, 다 이유 있었다...뮌헨, '왜 이러나' 엄청난 돈 벌었는데 임대만 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75
9837 끝내 1티어 확인! 황희찬, 손흥민 바통 이어받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위상 빛낸다...PL 신흥강호 떠오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15
9836 '주먹질·뺨 때리기·유망주 기절'까지...'佛 125년 전통 명가' 마르세유, 개막전부터 '콩가루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02
9835 '입을 함부로 놀린 죄' 62골 PL 특급 FW 이사크 '돌발 발언'→끝내 리버풀 이적 무산 가능성↑...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06
9834 [속보] 시작부터 터졌다! 이정후, 시즌 7호 홈런 '쾅'...77경기·281타수 기다림 끝에 리드오프 아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78
9833 [속보] 오타니, 시즌 44호 홈런 '쾅!'...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공동 2위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10
9832 '토트넘 전설' 손흥민 VS '뮌헨 트레블 2회' 뮐러...美 화끈 달군 '월드 클래스' 대규모 이적, M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47
9831 프로농구 KBL, 선진리그 심판 국제 교류 캠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81
9830 2025 박신자컵 아시아쿼터, 2명 모두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90
9829 ‘출루→도루→장타’ 풀코스 예고! 1번 타자 이정후, 타율 0.333 업고 8경기 연속 안타 사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68
9828 반전에 반전! "선택지 확인" 이강인, 향한 관심 아스널뿐만 아니다...PSG, 요구 금액, 730억 수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16
9827 이틀 새 두 국가서 인종차별…인판티노 회장 규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15
9826 2025 BNK금융 박신자컵 티켓 예매 22일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86
9825 ‘일본산 총알 포’ 장전 완료! 오타니 쳤다 하면 160km 타구 '쾅'...오늘은 담장 넘길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32
9824 '누가 韓슛돌이 막을쏘냐!' 이강인, '2026 월드컵' 위해 PSG 이탈 원한다 "이적료 730억 책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