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한 이닝 만루홈런 2방' MLB 아시아 최다승 투수 박찬호 좌절시킨 주인공 아들, '4728억 타자' 타티스 주니어가 흔들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5 2025.08.20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현재이자 미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일관성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말 타티스 주니어는 로비 레이의 바깥쪽 높은 패스트볼을 제대로 공략했으나 중견수 이정후의 호수비에 막혔다. 3회 2번째 타석에선 3루 땅볼로 물러난 그는 6회에도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7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투수 앞 땅볼에 그친 타티스 주니어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타티스 주니어는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4 17홈런 50타점 OPS 0.798로 기대보다는 떨어지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컨디션이 좋은 시기에는 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타자이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성적이 끝없이 추락해 아쉬움을 사고 있다.

지난 4월까지 타티스 주니어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능가하는 타자였다. 당시 타율 0.345 8홈런 18타점 7도루 OPS 1.011을 기록해 가장 강력한 내셔널리그(NL) MVP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월 곧바로 성적이 수직 하락했다. 홈런은 5개로 준수했으나 타율은 고작 0.184에 그쳤다. 이후 7월 들어 타율 0.308 OPS 0.910을 찍어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렸지만, 8월에는 타율 0.230 무홈런 OPS 0.668에 그쳤다.

그럼에도 타티스 주니어의 전체 스탯 자체는 준수한 편이다. FWAR(팬그래프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과 BWAR(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은 각각 4.9와 5.1로 리그 최상위권에 위치한다. 다만 그가 13년 3억 4,000만 달러(약 4,728억 원) 대형 계약을 맺었던 선수이기 때문에 샌디에이고 팬들은 그에 대한 기대치가 더 크다.

타티스 주니어가 꾸준한 모습을 보인다면 샌디에이고는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도 노릴 수 있다. 기복 없는 그의 활약을 샌디에이고 팬들은 바라고 있다.

한편, 타티스 주니어는 박찬호로부터 한 이닝 2개의 만루 홈런을 터트린 페르난도 타티스의 아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63 “LEE가 주인공이었다” 이정후, 귀빠진 날 ‘원맨쇼’...시즌 첫 리드오프 홈런+29번째 2루타까지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14
9862 ‘8월 타율 0.138’ 살아나지 못하는 72억 베테랑, 다시 2군으로…안치홍의 ‘경험’ 필요한 한화지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24
9861 [오피셜] 이제는 명실상부 PL 킹! '29G 18AS' 살라, 3번째 올해의 선수 등극…'역대 최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22
9860 DM으로 협박하고 아이 계정에 비난, 선수 향한 ‘사이버 폭력’…선수협이 입 열었다, “도 넘은 행위 자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92
9859 [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백승호, '최고 권위' PFA 올해의 팀 선정…'137년 만' 역사 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98
9858 '드래프트 최대어' 이가현 품은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고민 없이 지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67
9857 ‘데이비슨이라도 데려올 걸 그랬나’ 100만$ 1선발이 3이닝 강판이라니…보탬 안 되는 콜어빈을 어찌하면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92
9856 이가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입단…14명 프로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33
9855 ‘붙잡을 걸 그랬나 봐’ MLB 38승 투수 또 흔들렸다, 9연패 수렁 빠진 롯데…10승 투수 내보냈다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71
9854 돌아와도 빅리그는 미지수? ‘부상’ 고우석, 하이싱글A 재활 등판서 1이닝 1피홈런 1실점…‘트레이드 파트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02
9853 '충격' 이강인 입장 바꿨다…PSG 잔류→아스널 이적 결단, "월드컵 앞두고 출전 시간 확보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73
9852 배우 노정의, 22일 잠실 KT전서 두산 승리 기원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73
9851 수피아여고 이가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52
9850 '이럴 수가!' 김하성, 13타수 무안타→천적 로돈 상대 안타 1개도 못 쳤다...TB 3-13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732
9849 '대박' 손흥민 덕 본 황희찬, FA컵 우승 팀 이적→유럽 대항전 뛴다…'1티어 기자'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53
9848 KBO,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한일전 야구 국가대표팀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56
9847 2025/26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수피아여고 이가현...2순위는 온양여고 이원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78
9846 분노 폭발! 저지 “보지도 않고 왜 그런 말을?”...분 감독과 정면충돌→ 팀 불협화음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498
9845 '감동 선사' 눈물 펑펑 쏘니, "수많은 레전드 나를 도와"...어린 시절을 회상한 손흥민, "판니스텔로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559
9844 "학교 운동 수준" VS "수비 책임" 맨유-아스널 '개막전 골' 두고 맨체스터家 레전드 '갑론을박' 터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0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