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압도해버렸다' 필라델피아 48안타+46탈삼진, 투·타 완벽 퍼포먼스로 시애틀 제압! ‘역대급 시리즈’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2025.08.21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구단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 중 하나로 평가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필라델피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3연전을 11-2 대승으로 마무리하며 스윕을 완성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는 25년 만에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했다. 3경기 동안 무려 48안타를 쳤다. 이는 구단 역사상 3연전 최다 안타 공동 6위에 해당하며, 1999년 시카고 컵스전에서 50안타를 기록한 이후 최다 기록이다.

지난 19일 시리즈 개막전에서 시즌 최다인 21안타를 기록한 필라델피아는 이날 경기에서도 20안타를 쏟아냈다. 트레이 터너가 5안타를 기록했고, 카일 슈와버는 내셔널리그 선두인 시즌 45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추가했다. 맥스 케플러와 브라이슨 스탓도 각각 3안타씩을 때려냈다. 이번 시리즈 3경기 중 두 번이나 필라델피아 타선 전원이 최소 1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투수진은 구단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3차전 내내 선발 투수 모두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했다. 1차전에서 레인저 수아레즈는 10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크리스토퍼 산체스는 2차전에서 12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헤수스 루자르도는 3차전에서 12개의 삼진을 추가했다.

구단 역사상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건 1893년이었다. 이로써 필라델피아는 무려 19세기 이후 처음으로 달성했다. 또 선발 투수는 34탈삼진, 불펜 투수는 12삼진을 수확하며 총 46개의 삼진을 쓸어 담아 구단 최다 삼진을 잡아냈다.

투수 타자 모두 시애틀을 압도한 필라델피아는 시즌 74승 53패 승률 0.583으로 지구 2위 뉴욕 메츠와 6.5 경기차로 벌렸다. 

한편, 메이저리그 홈런왕 경쟁으로 관심을 모았던 시애틀 칼 랄리와 필라델피아 슈와버의 맞대결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슈와버는 3연전에서 2홈런을 기록한 반면, 랄리는 한 개의 홈런도 추가하지 못했다. 이로써 슈와버는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45홈런)에 올랐고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는 랄리를 2개 차로 추격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62 [속보] 시작부터 터졌다! 이정후, 153.9km 패스트볼 공략→중전안타 '쾅'...10G 연속 안타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71
9961 [속보] 이정후, 또 선봉장 맡는다! 샌디에이고전 1번-중견수 선발 출전...10경기 연속 안타 사냥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96
9960 [공식 발표] '청천벽력' 리버풀 월드클래스, 데뷔 2G 만에 다쳤다…"햄스트링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80
9959 ‘금강불괴→유리몸 전락’ 김하성, 또 부상자 명단 간다…20일 만에 IL 복귀, ‘팀 최고 유망주’ 윌리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67
9958 2년 동안 2조가 넘는 돈을 썼는데...자칭 '슈퍼팀' 다저스, 후반기 5할 승률 붕괴, NL 서부지구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86
9957 "빅클럽 맞아?" 에제, 아스널행 앞두고 토트넘 연락처 '차단'…"큰 상처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415
9956 ‘협박→사건 연루→강제 휴식’ 설움 싹 날렸다! 시즌 첫 홈런이 류현진 상대 만루포라니…‘보상선수 신화’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66
9955 [속보] '대충격' 다저스 라인업, '허벅지 부상 여파' 오타니 선발에서 빠진다, 콘포토 4번 타자로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76
9954 다저스 전설 허샤이저도 한숨 '푹푹', 238억 1할 타자의 진화하는 '호러 쇼', 이제는 수비까지 처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90
9953 '아빠는 박찬호 울리고, 아들은 이정후 동료 홈런 빼앗고' 타티스 주니어, 환상적인 수비로 플래티넘 글러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89
9952 '충격' 나치 문양 그리고 음주 운전까지 했는데 신인 드래프트 발탁...양키스, '도덕성보다 전력 보강이 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75
9951 ‘GSW 십년감수’ 최우선 영입대상 39세 '베테랑 빅맨' 은퇴 없다!…“골스행 확실, 2년 163억 규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458
9950 ‘낙하산이었나?’ MLB 역대 최단경기 올스타 선발 미시오로스키, 부상 복귀 후 2G 8실점...5이닝 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67
9949 '8월 OPS 0.910' 커리어 하이 향해가는 이정후, 구단 사장·배리 본즈도 못한 SF 역대 5번째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76
9948 무려 1302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야심 미쳤다!...갈락티코 군단에서 흔들리는 MF, 카마빙가,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415
9947 '실명'하고도 마운드로 돌아온 다저스 유망주, "모든 걸 쏟아붓고 있다"...불굴의 의지로 1년 만에 더블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383
9946 '돌발 변수' 황희찬, '손흥민 대체자' 낙점 에제, 토트넘 아닌 아스널행 선회에도 크리스털 팰리스 임대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2 407
9945 반전 또 반전! 이강인, 이적시장 막바지 아스널행 끝내 뒤집힌다...PSG, 730억 요구, '엄청난 제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474
열람중 '압도해버렸다' 필라델피아 48안타+46탈삼진, 투·타 완벽 퍼포먼스로 시애틀 제압! ‘역대급 시리즈’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370
9943 '리버풀 보내주세요' 이사크 어떡하나…뉴캐슬 2군 강등→레전드는 "엉망진창" 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21 397